지속되는 물가 불안정 속에서 공공요금을 합리적으로 심의하고 서민 가계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한춘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시2)이 대표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가대책위원회 설치와 운영 조례안'이 제4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조례안은 최근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민
부산과 양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인 양산선이 도시철도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오는 12월 개통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게 됐다.
경남도는 지난 10일 양산선 민간 운영사인 우진메트로양산㈜과 부산교통공사에 각각 도시철도운송사업 면허를 발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5일 면허 신청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면허 발급 대상 구간은 우진메트로양산
서울시 하수도사용료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연평균 9.5% 오른다. 노후 하수관 정비와 물재생센터 현대화 등을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29일 '서울특별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 개정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하수도사용료 인상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2월 28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공동으로 노후 하수시설 개선을 위한
서울시, 28일 첫차부터 지하철 기본요금 150원 인상
서울시가 28일 첫차부터 지하철 기본요금을 150원 인상한 1550원으로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지하철과 같은 요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 경기, 코레일 등 수도권 전철도 모두 기본요금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된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청회, 서울시의회 의
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을 조정할 때 반드시 공청회를 거치도록 하는 조례개정안이 발의됐다. 그간 형식적 절차에 불과했던 공청회가 필수조건이 된 것이다.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한다는 취지이지만, 앞으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 더 까다로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가뜩이나 버스·지하철의 운영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재정에도 부담이 될
16일 행안위·23일 국토위 국감‘기후동행카드’ 수도권 협의 쟁점이태원 분향소·교통요금 인상 화두
올해 서울시 국정감사는 기후동행카드·대중교통 요금인상·이태원 참사 분향소 등 주요 현안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서울시 차원에서도 국정감사를 앞두고 자료 작성 등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각
서울·인천·경기·코레일 등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이 7일 첫차부터 기존 125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른다. 지하철 정기권과 1회권도 기본요금 인상에 따라 연동 조정된다.
서울시는 이날 첫차부터 150원 인상된 지하철 기본요금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관련 시민공청회, 서울시의회 의견청취, 물가대책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올 7
8년 만에 대중교통 요금 인상지하철 요금은 10월부터 적용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오늘부터 300원씩 인상됐다. 이번 대중교통 요금인상은 8년 1개월 만으로, 10월부터는 서울 지하철 요금도 150원씩 오른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3시부터 일반 카드 기준으로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300원씩 인상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중교통 요금 인상으로
서울 버스 기본요금이 이달 12일부터 300원씩 인상된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3시부터 일반 카드 기준으로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이 300원씩 인상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시내버스 기본요금은 간·지선 1500원, 순환·차등 1400원, 광역 3000원, 심야 2500원으로 조정되며, 마을버스는 1200원으로 조정된다.
시는 대중교통 요금 조정
서울시, 교통요금 조정 물가대책위원회 개최지하철 올 하반기·내년 각각 150원씩 인상버스는 내달부터 간·지선버스 등 300원 ↑2015년 이후 8년 1개월 만에 대중교통 인상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이 10월부터 150원 올라 1400원이 된다. 서울 시내버스 요금은 다음 달부터 300원 인상돼 1500원이 된다. 이번 대중교통 요금 인상은 2015년 6
서울 지하철과 버스의 요금 인상과 적용 시기가 오늘(12일) 결정된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날 ‘교통요금 조정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심의한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다.
이번 물가대책위원회에서의 최대 쟁점은 서울 지하철 요금 인상폭이다. 애초 시는 올해 4월 지하철 요금 300원을 한 번에
서울 지하철·버스 최대 300원씩 인상 계획이달 중순 물가대책위원회 통해 최종 결정서울시 “지하철·버스 매년 쌓이는 적자 심각”
서울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이 최대 300원씩 인상될 전망인 가운데 서울시가 인상 폭과 시기를 두고 막판 조율에 나선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달 중순 대중교통 요금 조정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최종 인상안을 확정할 것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에 예고했던 지하철 요금 인상 폭을 300원에서 150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속된 물가 상승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고려해 요금을 소폭으로 올린 후 추후 다시 인상한다는 계획이다.
17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해 “당초 지난 4월 300원을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서민 물
10일 오후 2시 ‘대중교통 요금체계 개편 공청회’올해 4월 서울 지하철·버스 300~400원씩 인상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기습 위기 벌이기도
올해 4월 인상을 앞둔 서울 지하철과 버스 요금을 두고 재정적 한계를 고려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다만 최근 고물가 상황에 직면한 시민들을 고려해 다른 수익 증대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
4년 만에 택시 기본요금 인상…심야 기본요금 6700원올해 4월부터 지하철·버스요금도 최대 400원 인상
다음 달 1일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인상된다. 지난해 12월 적용된 심야할증 확대에 더해 올해 4월부터 서울 지하철·버스요금이 최대 400원 인상되는 안이 검토되면서 시민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31일 서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2월 1일 오전 4시부터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26%) 인상된다. 기본거리는 현행 2㎞에서 1.6㎞로 줄어든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내달 1일 오전 4시부터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오른다. 기본거리는 2㎞에서 1.6㎞로 400m 줄어든다. 거리당 요금은 현행 132
내년 2월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이 인상됩니다. 앞서 올해 12월부터는 기존 밤 12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였던 심야 할증 시간이 밤 10시로 2시간 당겨집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물가대책위원회는 ‘택시 심야할증 및 요금조정 결정안’ 심의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요금조정안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내년 2월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이 인상된다. 이에 앞서 올해 12월부터는 기존 밤 12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인 심야 할증 시간을 밤 10시로 앞당겨 2시간 확대한다.
25일 서울시 물가대책위원회는 ‘택시 심야할증 및 요금조정 결정안’ 심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결정으로 내년 2월부터 중형택시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일정…“현장 제일·민생 우선”시의회 앞 TBS 노조·마포구 소각장 설치 반대 시위 이어져
서울특별시의회가 TBS 지원 폐지 조례안과 택시 심야할증 기본요금 조정안 등 굵직한 현안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간다.
1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는 이날부터 28일까지 15일간 제314회 임시회를 개최해 서울시정·교육행
서울 택시 기본요금 최소 3800원→4600원으로 인상심야할증 시간 밤 12시→오후 10시로 앞당겨내달 5일 공청회·물가대책위원회 거쳐 최종 결정
서울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최소 800원 이상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올해 연말부터는 심야 할증시간도 앞당기고, 할증 요금도 최대 40%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 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