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일대가 대규모 복합환승센터와 국제업무시설 등을 갖춘 교통·지식·문화 허브로 다시 태어난다.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에서 서울역 일대 미래 비전을 밝혔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와 핵심공간으로 100년의 변화를 준비하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올해 2월 서남권, 3월 강북권 등 서울의 경쟁력을 높여줄 도시 대개조 계획
서울역 일대가 지식·문화 교류 허브이자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글로벌 미래 플랫폼으로 다시 태어난다. 경부선 철도가 지하로 들어간 자리에는 교통과 혁신, 문화 거점 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착공식'을 열고 서울역 일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경부선 철도지하와 핵심 공간으로 10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가 2014년 두 번째 기획행사인 ‘여가의 기술-언젠가 느긋하게’를 5월 7일까지 개최한다.
‘여가의 기술-언젠가 느긋하게’는 캠핑과 취미, 수집 문화를 제시해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았던 지난해 ‘여가의 새발견’에 이어 고단하고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느긋하고 한가한 여가의 의미를 담은 이번 행사는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