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이 민간 재단으로는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회 구성원들이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고 공유할 기회를 확대하는 등 문화 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4일 CJ나눔재단에 따르면, 20년간 누적 220여만 명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영화,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교육과 자립을 지원해왔다.
그 과정에서 문화 소외
웰컴저축은행은 서울 용산에 있는 본사 로비를 개방형 전시 공간으로 꾸민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을 대중에 무료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첫 전시로 전영진 작가의 개인전 '픽셀 랜드(Pixel Land)'가 내년 1월 15
동아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이다. 심사는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 경영, 투명 경영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관련 7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5 누구나 꿈나무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2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1년부터 5년간 문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음악 교육을 후원해 왔으며 매년 약 100여 명이 전문 예술 교육을 제공받고 있다.
올해 연주회에서는 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올해 새롭게 창단된
호반문화재단은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올 한 해 진행한 문화·예술 지원 사업 ‘2025 예술공작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예술공작소는 문화소외계층의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6년째 운영되고 있다.
호반문화재단은 6월부터 발달장애인과 취약계층 아동 등 문화소외계층 30여 명을 대상으로 예술
경기아트센터는 8월 한 달간 경기도 수원을 비롯한 도내 10여개 시군에서 거리공연과 방문형 공연 등 문화소외계층과 도민을 위한 예술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7월 혹서기 휴식 이후 본격 추진되는 이번 공연은 무더위에 지친 도민에게 예술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다.
공연은 △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 ‘문화
뮤지컬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명작 ‘지킬 앤 하이드’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단 3일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18일 경기아트센터에 따르면 영국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이 충돌하는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로 수많은 팬들의 인생 뮤지컬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가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그룹 상생 슬로건에 발맞춰 전국 최대 농인 대표 문화 축제에 함께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특별시 수어문화제 with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에 공식 파트너사 및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어문화제는 농인에 대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7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2일부터 16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4건의 중소기업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매년 5월 셋째 주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6조에 따른 법정 ‘중소기업 주간’이다. 올해는 ‘힘내라, 중소기업!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다.
8일 문화경영 확산과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8일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행사 관람 지원을 위한 후원금 33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부산지역 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배경아동 지원기관, 아동복지협회 등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문화예술 체험에서 소외된 아동‧청소년 800명을 선정해 미술전시,
예년보다 긴 설 연휴를 앞두고 유통업계가 전국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다이소 등 국내 유통사들은 취약계층, 저소득층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CFS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완장3리에서 100여 가구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떡국과 음
GS리테일이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에 앞장선다.
GS리테일은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GS강서N타워 사옥에서 임직원 대상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0년간 진행한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업이다. 문화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롯데홈쇼핑이 ESG경영 선포 3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릴레이 바자회’를 개최하고 7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다.
롯데홈쇼핑은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기부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재준 롯데홈쇼핑 채널본부장, 박진원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조두호 한국에스비식품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롯데홈쇼
GS그룹이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GS문화재단을 설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법인 GS문화재단은 지난달 3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허태수 GS그룹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방효진 전 DBS은행 한국 대표, 나완배 전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이준명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등
‣ 예술인 사회적활동 기회 보장, 다양한 협업사업 운영 노력 긍정평가‣ 도내 예술인 지원 및 ESG경영 실천으로 우수공공기관 자리매김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의 지속적인 혁신 노력과 도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의 결과로 평가된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출자·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서 임형주 로마시립예술대학 석좌교수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22일 여가부에 따르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박람회에서 임형주 로마시립예술대학 석좌교수가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화 소외계층 및 저소득 청소년 등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찬이 보령시한국청소년연합회
서울 종로구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서울역사박물관과 손잡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국민 복지 증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창덕궁에서 3개 기관은 ‘지역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4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궁궐을 활용한 각종 사업, 콘텐츠 발굴과 상호 발전을 위해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인공지능ㆍ디지털 기반 문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24년 문화 디지털혁신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시행계획에서는 총 98개 과제에 5197억 원을 투입한다.
9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K-컬처 산업을 육성하고, 국민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디지털과 산업을 결합해 새로운
최근 작곡비 사기, 성희롱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에 대한 추가 폭로가 나왔다.
7일 디스패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유재환에게 작곡비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자립준비청년 A 씨 등 4명은 문화 소외계층을 응원하는 음원 발매 프로젝트를 기획한 뒤 유재환을 찾아가 노래 작곡 및 발매를 부탁했다.
A 씨는 3곡 작곡비, 대관비로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