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 산업단지인 서부산스마트밸리(옛 신평·장림산단)가 문화선도산단으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산업통상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문화선도산단 선정 공모'에서 서부산스마트밸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의 의미는 단순한 공모 통과로 보기 어렵다.
서부산 제조업의 중심으로 수십 년간 획일적인 공단 이미지를 이
거제시가 조선업 회복의 성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지역 주력기업이 참여하는 '거제형 문화선도산단'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거제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산업·문화 융합 문화선도산단 조성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2027년 문화선도산단 지정 공
정부가 2025년까지 청년이 찾는 문화 중심 공간으로 산업단지 혁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서울역 게이트웨이타워에서 ‘2025년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7년까지 총 10개의 ‘문화선도산단’을 지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경북 구미와 경남 창원, 전북 완주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