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거리 조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간판정비 완료,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기대
영주365시장 먹거리 골목인 ‘영주의 부엌’이 복고 감성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한 ‘뉴트로(Newtro)’ 거리로 새롭게 단장했다.
영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하나로 영주의 부엌 간판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주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형 상점가'가 1년 만에 3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20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 골목형 상점가는 이달 기준 17곳이다.
2024년 5곳에서 지난해 한 해에만 12곳이 늘었다.
도는 조례 개정으로 지정요건을 완화하고, 상인 조직화를 지원한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제주시 함덕4구 골목형상점가는 중소벤처기업부 '20
관악구, 신원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종로구, QR 메뉴시스템 도입⋯관광객 편의 제공구로구, 전통시장 매니저 모집으로 일자리 창출마포구, 아현시장 아케이드 1차 보수공사 완료
서울시 각 자치구가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예산 확보부터 디지털 서비스 도입, 일자리
용인특례시가 후원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제4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1일 오후 개장했다. 야시장은 13일 저녁까지 열린다.
지난해 9월 첫 개장한 ‘별빛마당 야시장’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6월에 열린 세 번째 야시장을 방문한 이들의 숫자는 15만명이 넘었으며, 이번 네번째 야시장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할 것으로
경기 수원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통시장 6곳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5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북수원시장·장안문거북시장 등 2곳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정자시장·남문로데오시장 등 2곳은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장안문거북시장·못골종합시장·북수원시장·
서울 용산구는 ‘2023년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용문시장과 신흥시장 상권활성화에 1억9250만 원을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용문시장은 지난해 개최한 용금맥 축제를 내실화해 한층 풍성해진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용금맥 축제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렸다.
당시 사업단
서울 관악구가 인헌시장, 관악신사시장, 봉천제일종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된 인헌시장과 관악신사시장은 앞으로 2년간 최대 연 4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문화체험장,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설치와 문화·관광컨텐츠 개발, 상인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으로 '조치원문화정원'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문체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상이다.
올해는 전국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및 민간 등으로부터 작품 19개를 추천받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국내 최대 건어물 전문시장인 중부건어물시장에서 7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제3회 ‘건어물 맥주 축제’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서울시 중구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고 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과 신중부ㆍ중부시장 상인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중부건어물시장의 건어물 홍보와 전통시장의 미래와 비전을 담은 새로운
'제2회 건어물축제'가 오는 14~15일 양일간 201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서울 중부건어물시장에서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 중구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신중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과 상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회 건어물맥주축제'는 건어물 전문시장인 신중부시장의 건어물 홍보와 함께 상인과 고객, 지역주민과 외국
박근혜 대통령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둔 5일 오후 정부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하고 있는 인천 정서진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박 대통령이 정서진 시장을 찾은 것은 2012년 3월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방문 이후 4년 만으로, 그동안 개성과 특색을 갖춘 시장으로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는 의미가 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정서진 시장은 2014년부터 정부
홍성군과 광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광천전통시장의 새우젓 명품화 및 제2 도약을 위한 홍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천은 서해안 일대의 고깃배들이 새우를 잡아 광천 옹암포구에 들어와 장을 벌이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젓갈장터로 자리 잡았으며 그 명성이 지금 광천 전통시장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지난 17일 SNS 전문기업 “스토리마케팅” 손
남대문 시장 600주년
남대문 시장이 올해로 개장 600년을 맞아 1일부터 3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중구는 1일 오전 10시 남대문 시장 중앙통로 사거리에서 6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 행사와 600주년 기념 선포식을 가졌다.
2일에는 남대문시장 청자상가 앞 사거리와 3일 중앙통로 D·E동 사이에서는 오후 1
중소기업청이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ICT 전통시장 육성 등 전통시장 경영혁신지원 7개 사업에 총 329억원을 투입한다.
중기청은 ‘2014년도 전통시장의 경영혁신지원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조정위원회를 17일 개최하고, 7개 사업에 총 329억원 지원계획을 심의ㆍ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장경영혁신지원사업 지원대상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상권활성화사업,
중소기업청과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은 올 추석 연휴 기간 문화관광형시장의 고객 수 분석 결과, 전년도 추석 기간 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BC카드 이용자들의 카드 사용실적을 바탕으로 시행한 이번 조사에서, 51개 문화관광형시장을 이용한 고객 수는 지난해 추석 연휴 조사치(44만510명)보다 25% 증가한 55만673명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은 일본 고베시 유통과학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2013년 문화관광형시장’을 견학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한국의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과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시장경영진흥원의 초청으로 교수와 학생 20여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난 3일 부산 부평깡통시장과 7일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은 전국 45개의 문화관광형시장 지원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이 2008년 제주 동문시장 등 4곳을 시작으로 점차 지원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45개의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13년 문화관광형시장이 45개로
중소기업청이 전통시장을 문화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올해 진주 중앙시장 등 6개시장을 선정하고 시장당 최대 33억원까지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기청은 올해 진주 중앙시장, 단양전통시장, 속초관광수산시장, 부산구포시장, 금산시장 및 금산수삼센터, 수원팔달문시장 등 6개시장을 신규로 선정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바꿀 계획이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
제주에서 만난 오름매니저 변현철(邊賢喆·65) 씨는 제주도에서 태어났지만,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격언을 따랐던 도민들 중 한 명이었다. 번듯한 대기업을 다니다 IMF의 직격탄을 맞고 “내 사업을 해보겠다”며 회사를 나왔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여행업. “보헤미안 기질이 있어 실컷 세계의 여러 나라를 방문하고 싶었다”고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