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자진 포기
△ KAI, 방위사업청과 T-50 계열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계약 체결
△ 유일에너테크, 5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대광 대상
△ 포스코퓨처엠,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계약
△ 그래디언트, 자사주 16% 전량 소각 결정
△ 알테오젠, 비과세 배당 재원 80
엘앤에프는 1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차세대 양극재 기술력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엘앤에프는 전시회 참가 이래 최대 크기인 약 87평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 계획과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전압 미드니켈
고밀도(HDI) 기판 무전해 니켈ㆍ팔라듐ㆍ금도금(ENEPIG)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빅토리자이언트테크놀로지(VGT) 레퍼런스를 확보한 와이엠티가 유리관통전극(TGV) 시장 선점 위해 투자에 나선다.
반도체 패키징용 표면처리 약품 전문기업 와이엠티 100% 자회사 와이피티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TGV 시장 대응을 위해 약 100
송언석 “李 대통령 5개 재판 면죄부 주기 위한 것”나경원 “유전무죄·무전유죄, 유권무죄·무권유죄 악법“
국민의힘은 12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재판소원 도입 법안과 대법관 증원 법안을 처리한 데 대해 “헌법을 짓밟는 사법파괴 악법”이라며 총력 저지를 선언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헌법파괴 4심제 악법
한화시스템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미국 필리조선소 정상화 비용 등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6일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6642억원, 영업이익은 123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0.7% 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했으나 영업이익은 43.7% 줄어들었다. 같은
퇴사자에게 위약금을 물리는 ‘위약예정’으로 논란이 됐던 서울 강남구의 유명 치과병원에서 광범위한 직장 내 괴롭힘과 임금체불 사실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5일 이 같은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병원에선 지난해 11월 ‘위약예정 금지(‘근로기준법’ 제20조)’ 감독 청원이 접수됐다. 이어 재직자들로부터 병원장의 폭언·폭행, 직장 내 괴롭힘의
의료 전문 채널 온닥터TV가 개국 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필수의료 붕괴 실태를 정면으로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온닥터TV는 필수의료 현장의 위기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사라지는 필수 의료–대한민국 의료의 경고음'을 15일 오후 6시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두 달간 전국의 필수의료 현장을 밀착 취재해, 응급실·산부인과·외상센터·심혈
최근 이차전지 업종 주가가 잇단 악재에도 하방 경직성을 보이는 가운데, 에코프로의 구조 개선과 원가 경쟁력 강화가 향후 실적 반등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윤석천 경제평론가는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찐코노미'(연출 김성현)에 출연해 에코프로의 흑자 전환 가능성에 대해 설비 투자 부담 축소와 니켈 내재화를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
연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모집인원 총 3611명(정원 내) 가운데 정시모집으로 1507명(정원 외 포함 1735명)을 뽑는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정시모집 일반전형 일반계열, 국제계열에서 학교생활기록부 평가를 반영한다는 점이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점수는 전 과목을 반영하며 등급 또는 성취도별로 점수를 매긴다. 학교생활기록부 출결 점수는 미인정 출결에
오는 29일부터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올해 입시는 국어와 영어 영역 난이도가 높았던 이른바 ‘불수능’ 여파로 수시 이월 인원이 늘고, 정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은 변수가 커진 정시에서 신설학과와 무전공학과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번 수능에서는
12·3 내란 1년 앞두고 사법개혁 완수 강조대법원장 권한 분산·법원행정처 폐지 추진오세훈 시장 종묘 개발 특혜 의혹도 제기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23일 12·3 내란 발발 1년을 앞두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사법개혁 완수를 강력히 촉구했다.
전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희대 사법부는 헌정질서
LIG넥스원이 후방지역 작전에 최적화된 차세대 통신체계장비 개발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육군 주관 첫 신속시범사업인 ‘후방지역 사단급 이하 전술통신체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97억 원이며, 2027년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후방지역 전술통신체계’는 기존 민간 상용 통신망(5GㆍLTE)의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군 플
DS투자증권은 5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내년 유럽 전기차 회복세가 본격화되는 해인 만큼 대응 여력이 확대되고, 미국 전기차 업황 둔화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 원으로 상향했다.
DS투자증권에 따르면 중저가용 소재로 리튬인산철(LFP), 고전압 미드니켈, 리튬망간리치(LMR)을 준비 중이다.
최태용 DS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영업익 507억인니 니켈 투자 이익·ESS향 판매 증가로 흑자 전환
에코프로비엠이 내년부터 헝가리 공장 가동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고전압 미드니켈, 리튬인산철(LFP), 리튬망간리치(LMR) 양극재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은 4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3분
에코프로비엠이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재 판매 증가에 힘입어 3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253억 원, 영업이익 507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이번 분기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PT
한화시스템은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26.41% 늘어난 8077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62.67% 감소한 225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763.77% 늘어난 151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증가는 전술정보통신 차세대 군용 무전기(TICN TMMR) 2차 양산과 아랍에미리트(U
고려아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덕신초등학교에서 ‘주니어 공학교실’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2005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1년째 이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고려아연 직원들이 일일교사로 참여해 지역 아동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주니어 공학교실은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열렸다. 초등학교
서울시가 맨홀 등 지하 공간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안전 조끼를 제작해 배부한다. 보디캠과 무전기를 비롯해 밀폐공간 작업에 필요한 가스농도측정기 등 필수장비를 넣을 수 있는 맞춤형 주머니를 부착해 작업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작업자의 안전을 지킬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서울시는 '서울형 안전 조끼'를 전체 자치구 공공 공사장에 배부해 작업
방탄 헬멧·방패 없어 내부 진입 지연신고 접수 72분 뒤에 특공대 투입
인천 송도에서 지난달 발생한 사제총기 살인 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방탄복은 착용했지만 방탄 헬멧과 방탄 방패가 없어 내부 진입이 지연된 사실이 드러났다.
4일 연합뉴스는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무전 녹취록에 당시 상황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주요 대학들이 선발 방식에 변화를 예고했다. 수시 지원을 고민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연세대와 이화여대, 중앙대의 올해 수시 전형 특징을 분석했다.
연세대, 진리자유학부·모빌리티시스템전공 신설
연세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총 2215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년도보다 41명 증가한 수치로, 학생부교과전형인 추천형에서 18명,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도 마음이 머물 수 있는 한 장면은 분명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책, 음악 등에서 찾은 영감의 한순간을 AI와 편집국 기자가 전합니다.
영화 는 노년의 빈곤을 다루지만 핵심은 생계가 아니라 고립이다. 폐지 수집과 노점으로 하루를 버티는 형준(박근형 분), 우식(장용 분), 화진(예수정 분)에게 고기는 사치에 가까운
육아의 방식과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가물가물해진 자녀 육아 경험을 되짚어보지만, 육아 정보로 철저히 중무장한 자녀 세대에게 타박을 듣기 일쑤. 그러나 세태는 달라졌어도 아이를 향한 조부모의 애정 어린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복작복작 대가족 vs 사촌 없는 요즘 아이
동네에 가까운 친인척이 모여 살며 다양한 가족 형태와 관계 속에서 자라던 과거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브라보(BRAVO)! 2022 헬스콘서트’(이하 ‘헬스콘서트’)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발행하는 이투데이피엔씨와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한 행사인 ‘헬스콘서트’는 건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중장년 세대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