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하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 출연해 소진과 함께 생활하는 신혼집과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이동하와 소진은 2023년 결혼해 올해 결혼 3년 차를 맞았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10년 넘게 사용한 가구와 소품 등으로 꾸민 집과 부부만의 일상이 소개된다.
두 사람은 집 안에서도 장난감 무전기를 이용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준다. 먼저 일어난 이동하는 침실에 있는 소진에게 무전기로 아침 인사를 건네고, 이후 소진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애정을 표현한다.
이동하와 소진이 애초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연애 과정에서 서로를 평생의 동반자로 선택하게 된 계기를 방송에서 밝힐 예정이다.
이동하의 운동 일상도 소개된다. 그는 드라마 ‘김부장’에서 ‘남실장’을 연기하기 위해 골격근량을 7~8㎏ 늘렸다고 밝히며 크로스핏과 복싱 등 운동 과정을 공개한다. 집에서는 소진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서는 모습도 보여준다.
드라마 ‘김부장’ 촬영 뒷이야기도 전한다. 이동하는 윤경호와 촬영한 트럭 장면의 제작 과정과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를 밝힌다.
배우 소지섭과의 인연도 공개한다. 이동하는 ‘광장’에 이어 ‘김부장’까지 함께한 소지섭에게 두 차례 순금 선물을 받았다고 전한다.
이동하와 소진의 신혼 생활이 담긴 ‘전지적 참견 시점’은 15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