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AI 네이티브(AI-native)’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무신사 테크 부문이 주도하는 무신사 루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주니어 레벨 신입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공개 채용하는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무신사는 이번 공채에서 복잡한 서류 절차 대신 ‘이력서 없는 간편 지원’ 방식을
고객 데이터 활용해 AI 개인 추천 기술 강화…쇼트폼 형식으로 차별화 콘텐츠도 선봬코오롱FnC·LF 등 패션 대기업도 자사몰 개편…수익성 강화·고객 데이터 확보에 유리
패션업계가 자사 플랫폼 개편을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인별 추천 기능과 차별화 콘텐츠 제공에 공들이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체류 시간을 늘리고,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무신사는 전준희 씨를 영입해 테크 부문장으로 신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신임 부문장은 국내에서 이스트소프트를 공동 창업한 이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구글ㆍ유튜브 플랫폼 총괄 엔지니어링 디렉터, 우버 엔지니어링 디렉터, 쿠팡 엔지니어링 부사장 등을 거친 테크·프로덕트 전문가다.
무신사 테크 부문장은 팀무신사가 운영하는 플랫폼의 기술 전략과 로드맵
무신사가 글로벌 패션 시장 도약을 위해 테크 전 분야에서 세 자릿수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테크 채용 분야는 △백엔드(JAVA/PHP) △프론트엔드 △안드로이드 △iOS △SRE(Site Reliability Engineer) △인프라 △QA(Quality Assurance)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개발과 프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