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액 3억2000만원 돌파재고 소진 새로운 거점 부상
무신사가 롯데몰 은평점에 선보인 온·오프라인 통합 아울렛이 개점 초기부터 성과를 거뒀다.
무신사는 5일 오픈 이후 8일까지 4일간 누적 거래액 3억20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총 판매량은 1만600건을 넘어섰다.
최대 80% 이상의 할인율이 적용돼 단가가 낮은 아울렛 상품 특
롯데백화점은 롯데몰 은평점에 '무신사 아울렛'의 국내 최초 매장을 오픈하며 서북권 패션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은평점 지하 1층에 480평대 규모로 조성되는 '무신사 아울렛’은 젠지세대(GEN Z) 인기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는 할인 특화 매장이다.
'득템의 기준을 바꾸다'를 콘셉트로 1030세대가 선호하는 브랜드 2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새해맞이 쿠폰 지급 이후 비(非)패션 부문에서 거래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는 1일 5만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한 이후 온라인 스토어에서 패션 외 카테고리 상품 거래액이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무신사에 따르면 1∼5일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은 1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프로모션이 쿠팡의 개인정
무신사 유즈드는 10월 한 달 거래액이 전월 대비 234%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무신사 유즈드는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 중고거래 서비스다.
지난달 무신사 유즈드에서 검수 직후에 판매 가능한 등급으로 등록된 중고 상품 수는 직전 달과 비교해 67% 늘어났다. 해당 기간에 무신사 유즈드 서비스에 접속해 상품 판매를 신청한 회원 수도 2.5배 가까이
무신사가 편리하고 안전한 패션 중고상품 거래를 제공하는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를 26일 정식 론칭했다.
무신사 앱 내에서 간편하게 패션 중고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로, 기존 온라인 중고거래 서비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리커머스 시장의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입점 여부와 관계없이 유즈드를 통해 2만 개 이상 국내외
올해 3분기 '무신사 유즈드' 론칭 상품 회수, 손상 검수한 뒤 재판매LF, '리세일 플랫폼' 9월 중순 출시백화점들도 관련 서비스 속속 선봬
고물가에 불황형 소비가 늘어나면서 중고품을 사고 파는 ‘리커머스(Re+Commerce)’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리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패션업계에서도 관련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중고 패션 시장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다.
4일 패션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이르면 올해 상반기 중고 패션 사업인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를 론칭할 예정이다.
앞서 무신사는 지난달 특허청에 무신사 유즈드와 관련된 여러 상표권을 출원했다.
무신사는 현재 한정판 거래 플랫폼 ‘솔드아웃(sold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