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S와 LS네트웍스 등 2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LS는 29.98% 상승한 12만100원에 거래를 마감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차전지 소재의 사업 가치에 투자자들의 눈길이 쏠리며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LS는 외국인 매수세가 짙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외국
무상증자를 결정한 나라셀라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25일 오후 2시 12분 기준 나라셀라는 전 거래일 대비 23.11%(3050원) 뛴 1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라셀라는 이날 오후 보통주 1주당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로 643만9038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29일이다.
마승철
국내 와인 유통업계 1호 상장사 나라셀라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는 보통주 643만9038주에 대해 실시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8월 9일, 신주 상장일은 8월 29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 유동성을 확대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무
랩지노믹스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발행주식 3711만9995주에 신주 3711만9995주가 추가되며 신주 상장일은 다음 달 28일이다.
배정기준일은 8월 8일이며 해당일까지 주식을 보유하는 주주에게 무상으로 지급된다. 회사는 올해 1분기의 자본잉여금을 무상증자 재원으로 활용한다.
회사 관계자는 “클리아 랩(CLIA LAB) 인수
핵심 파이프라인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절차를 밟는 HLB가 글로벌 기업이란 목표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리보세라닙의 미국 상업화 계획을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한편, 바이오기업으로서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 중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리보세라닙은 2024년 5월까지 미국 허가 여부가 판가름난다. FDA는 지난 17일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 검토…일각에선 과도한 공매도 요인 꼽아포스코DX, 셀트리온 그룹주도 코스피 이전상장 준비…주가 변동성↑
최근 코스닥시장 공매도 잔고 금액 1위부터 4위 기업들이 ‘공매도 척결’에 나섰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은 사실상 숏커버링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또한 이차전지 섹터 중 에코프로 등에 비해 주가 차별화를 받고 있던 엘앤에프가
에이치엘비(HLB)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기존 1주당 신주 0.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진행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로 신규 발행되는 주식 수는 총 612만9957주이며 신주 배정기준일은 8월 3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8월 21일이다.
한영인 HLB CFO는 “지난 15년간 주주들의 격려와 지원이 있었기에 신약개발을 성공적으로 해
△현대미포조선, 1790억 원 규모 LC02선 2척 수주 계약 체결
△NH프라임리츠, 주당 131원 배당 결정…시가배당률 2.9%
△HLB, 약 613만 주 규모 무상증자 결정…1주당 0.05주 신주 배정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상장 검토 중…구체적 확정 사항 없다”
△SK디앤디, 주당 400원 현금배당 결정
△CJ CGV, 계열사 CGI홀딩스에 대한
HLB는 19일 공시를 통해 약 613만 주 규모의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정기준일은 8월 3일로 해당일까지 주식을 보유하는 주주의 경우 100주당 5주의 주식을 무상으로 지급받게 된다. 무상증자 재원은 1분기 기준 1500%에 이르는 자본잉여금을 활용했으며, 신주는 8월 21일 상장된다.
HLB는 지난해 하반기 주주간담회에서 주주들의
상반기 상장법인의 유상증자 발행규모가 회사수와 증자금액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2023 상반기 유무상증자'를 통해 상장사 유상증자금액이 전년 동기(21조1393억 원) 대비 66.8% 감소한 7조143억 원을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발행회사 수도 219개사에서 197개사로 감소했다. 다만 이같은 현상은 지난해
코스닥은 지난 한 주(3~7일) 0.97포인트(0.11%) 내린 867.27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과 외국인은 3957억 원, 2756억 원씩 순매수했고, 기관은 6163억 원 순매도했다.
성우하이텍, 현대차기아 2분기 호실적 전망에 38.17% 급등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지에프씨생명과학은 7일 공시를 통해 증자비율 2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지에프씨생명과학은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며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204만8052주, 우선주 72만1798주이고, 증자 후 총 발행주식 수는 우선주를 포함해 416만7275주가 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7월 25일이고, 상
노을이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약세다. 30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5일 오후 1시 32분 기준 노을은 전일 대비 29.91%(1950원) 내린 457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노을은 공시를 통해 시설자금 28억300만 원, 운영자금 272억750만 원 조달을 위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유제약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20만 주를 12일 일시소각한다고 5일 밝혔다.
소각 예정인 자사주는 이미 취득한 자기주식 보통주 20만 주다. 자사주 소각은 시장에 유통되는 발행 주식 수를 줄여 주식 1주당 가치를 높이는 방식으로 경영진의 주가 부양 의지를 나타내는 강력한 주주친화정책이다.
유유제약은 1994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