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가수 비비의 ‘워터밤 서울 2026’ 무대를 언급하며 공연의 선정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고영욱은 27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비비의 워터밤 공연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지방 살아서 잘 모르겠지만 워터밤인지 뭔지 가수들 나와서 서로 누가 더 많이 벗나 경쟁하는 대회냐”고 적었다.
이어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를 생각하니
그룹 마마무 화사가 노브라 패션과 선정적 퍼포먼스 등 이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화사는 24일 유튜브 예능 '아침 먹고 가'에 출연, 가장 예상치 못했던 이슈로 '노브라 이슈'를 꼽았다.
화사는 "속옷을 입으면 얹힌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이걸 언제까지 하고 다니나' 싶어서 시작한 게 비공식적인 자리였다. 그때 당시 인식에서 그게 그렇게 나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