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친환경·가치소비 브랜드 '자연주의'가 자체 브랜드(PL) 가공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건강 먹거리 상품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해 11월 친환경·가치소비 브랜드 '자연주의' 리브랜딩 작업을 마친 뒤 지난 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자연주의 가공 PL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마트 자연주의는 지난 6월30일 무항생
롯데슈퍼는 4월 출시한 스마트팜 농산물 자체 브랜드(PB) ‘내일농장’의 상품을 체험해보고 평가하는 ‘솔직리뷰단’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미래 농업 핵심 사업으로 손꼽히는 스마트팜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슈퍼는 지난 4월 국내 유통사 최초로 자체 스마트팜 브랜드 ‘내일농장’을 출시했다.
롯데슈퍼는 ‘내일농장’ 출시와 함께 내일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있는 햄버거 매장 '굿 스터프 이터리'에 들어서자 벽면을 가득 채운 로메인, 양배추 등 온갖 채소 더미가 한눈에 들어왔다. 당일에 그 자리에서 난 신선한 채소로 햄버거와 샐러드를 만들겠다는 일념 아래 대우산업개발이 야심 차게 준비한 스마트팜 'GT팜'이다. 버터헤드, 라리크, 코스테우 등을 포함해 12종의 채소가 월 400㎏ 규
새벽배송 업계 3위 오아시스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오아시스는 오프라인 매장의 간판에서 우리생협 문자를 제외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아시스는 유기농·친환경 상품을 대중화하는 유통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오프라인 매장의 간판을 ‘오아시스(OASiS)’로 통일해 불필요한 갈등의 소지를 없애고, 소비자 이익 창출에만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식품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농가돕기에 나섰다. 가격이 급락한 양파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하는가 하면, 버려지는 농산물 활용법도 제안한다.
SPC그룹은 ‘ESG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농협중앙회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무안 양파 농가 돕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급감으로 양파 가격이 약 70% 폭락하고, 햇양파 수확까지 다가
식목일(5일)과 지구의 날(22일) 앞두고 유통가가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 벌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후 대두된 ESG경영(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기조를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롯데제과는 식목일을 맞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의 ESG 캠페인 ‘나뚜루 포레스트’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6월 처음 시작된 ‘나뚜루
"임신 이후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친환경 먹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시중에서는 친환경 먹거리가 비싸 구매를 망설이게 되지만, 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 임산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서울 광진구에 사는 직장인 황모(31) 씨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
주요 대형마트들이 내년에 각 업체별로 10개에서 최대 30여개의 점포를 리뉴얼하며 온라인에 대응한 반격에 나선다. 기존 점포로는 최근 급격하게 변한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대형마트들은 리뉴얼 점포를 앞세워 오프라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마트는 내년에 점포 10여 곳을 리뉴얼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25일 기존 친환경 브랜드를 리브랜딩해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2006년 선보인 친환경 브랜드 '자연주의 친환경’을 ‘자연주의’로 교체하고 상품 카테고리 확대, 매장 리뉴얼 등을 통해 브랜드 확장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우선 유기농ㆍ무농약 등 친환경 상품에 국한됐던 기존 카테고리를 확대해 저탄소ㆍ동물복지ㆍ무항생제 등 가치소비와 관련된 상품을
이마트가 가치소비에 힘을 준다.
이마트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친환경과 동물복지 등 신선식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 MSC인증 프리미엄 명란(25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1만4880원에, 유기농 바나나를 3980원에, 동물복지 유정란(15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5980원에
추석 선물에도 친환경 바람이 거세다. 백화점들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활용하는 한편, 동물 복지 인증 상품으로 꾸린 선물세트도 등장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신세계는 이번에 백화점 업계 최초로 ‘업사이클링 보냉백’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더불어 물과 전분을 활용한 냉동 아이스팩 등 친환경 포장재도 확대했다. 최근 탈(脫)플라스틱 등 친
쌀 베이커리 전문 기업 달롤컴퍼니는 국내산 쌀을 활용, 밀가루 없이 다양한 ‘글루텐 프리’ 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루텐 프리 식품은 곡류에 존재하는 불용성 단백질 글루텐을 배제하거나 현저히 낮춘 제품을 의미한다. 달롤컴퍼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자체 공장 생산을 통한 공급 물량 확보를 목표로 세웠다. 현재 주요 고객사는 ‘마켓컬리’지만 S
초복(11일)을 앞두고 식품ㆍ외식업계가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복날 마케팅'에 일제히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삼계탕’의 인기를 잇기 위한 프로모션과 라이브 방송 등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28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올반 삼계탕’을 40% 할인된 5980원으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SG닷컴에서도 같은 가격으로 ‘올반 삼계탕’을 판매한다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식물성 대체육 ‘비욘드미트’를 활용한 비건(Vegan)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비건 메뉴 3종은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비욘드미트(Beyond Meat)’의 ‘비욘드비프’ 제품을 활용한 ‘비욘드미트 과카몰리 샐러드’, ‘비욘드미트 볶음고추장’, ‘비욘드미트 궁중떡볶이’ 등으로 구성됐다.
웰스(Wells)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가 4월까지 7000대 이상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 가량 늘어난 수치다. 코로나19 확산 속 홈가드닝 트렌드로 지난해 2019년 판매량보다 2배 이상 판매가 증가한 만큼 올해도 큰 폭 성장세를 이어 나갈 전망이다.
최근 웰스는 이용 고객(약 800명)을 대상으로
롯데마트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롯데마트와 함께 성장한 과일, 채소 대표 농가와 파트너사의 상품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15년간 거래해 온 ‘월항농협’의 성주 참외를 선보인다. 경북 성주군은 전국 참외 재배 면적의 70%이상, 출하량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참외 대표 산지다.
롯데마트는 참외 산지 최대 규모의 파트너사인 ‘성주
SSG닷컴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을 위해 친환경, 저탄소 상품을 준비했다.
SSG닷컴은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 간 ‘자연이 준 선물, 내추럴 푸드 모음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농약 채소와 저탄소 과일 등을 대표 상품으로 준비해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2개 이상 구매하면 할인율이 커지는
쿠팡이 가격에 상관없이 무료 배송 서비스에 나서며 전국 석권 전략에 돌입하자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최저가 할인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 이마트가 쿠팡의 주력상품인 공산품에 대해 최저가 보상에 나서자 마켓컬리도 배우 박서준을 모델로 내세우고 온라인 최저가 판매로 저가 경쟁에 뛰어들었다. 저가를 내세운 출혈 경쟁이 쿠팡 상장을 계기로 유통업계 전반으로 불붙고 있
친환경농업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에 그치고 있다. 탄소중립을 위해 농업분야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표한 ‘2020년도 유기식품 등 인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8만1827㏊로 집계됐다. 2019년 인증면적 8만1717㏊와 비교해 0.1%가 늘어난 셈
현대그린푸드가 학교급식 운영 축소로 피해를 본 경남지역 친환경(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생산 농가를 위한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오는 18일까지 자체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산들내음’의 할인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친환경농업협회가 시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