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27일부터 설 명절 당일인 내달 10일까지 전 점에서 올해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 본 판매 기간 동안 총 1300여 개의 선물세트에 대해 행사 카드(롯데∙비씨∙KB국민∙신한∙NH농협∙하나∙우리∙광주∙전북은행 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원 상품권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는 방배점, 압구정점, 강남점 등 11개 매장이 환경부 지정 ‘녹색특화매장’에 신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가홀푸드는 1981년 국내 최초 유기농 전문점으로 시작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친환경 전문 유통사다. 생산, 유통, 소비 단계에서 불필요한 1회용품과 플라스틱 포장재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식
항생제·항균제 등 안 쓴 한우세트 첫선
이마트는 올해 설을 앞두고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등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20여 종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대 3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자연주의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만감류, 샤인머스캣 등 다양한 과일로 구성한 혼합세트의 인기를 반영해 직전 설 5개에서 이번 8개로 늘렸다. 사과는 품
그린카드로 녹색제품을 사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최대 4000점까지 특별 지급하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내년 1월 31일까지 녹색생활 확산을 위한 '그린카드로 사는 세상'(그·사·세)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소비자가 그린카드로 제휴유통사에서 녹색제품 등을 구매하면 에코머니 포인트를 최대 4000점 받을 수 있다. 기존 적
이마트는 올 추석에는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을 위해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등 가치소비 세트 매출은 2021년부터 올 설까지 매 명절마다 10~20%씩 늘었다. 기존에는 저탄소 과일세트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유기농 견과 및 조미료 세트 등을 활발히 내놓고 있다.
이마트는 올 추석 대표적인
11번가가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황금녘 동행축제’에 동참, 우수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 기획전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인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다. 11번가는 2020년부터 매해 행사에 참여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수도권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내달 3일까지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그린푸드가 경기도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무농약·유기농 농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품목은 홍산마늘·고구마·홍감자·단호박·양배추 등
“스마트팜 시공뿐 아니라 유통까지 확대해 명실상부 종합 스마트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박영환 그린플러스 대표는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포부를 밝혔다. 스마트팜 시설 기획부터 구축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스마트팜은 스마트(Smart)와 농업(Farm)의 합성
드론으로 살포한 농약이 유입되거나 원료에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등 불가피한 상황으로 피해를 입는 친환경농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최근 드론 등을 사용한 항공방제가 늘어나면서 인근 일반 농지에서 살포된 농약이 바람에 의해
신한카드는 올바른 우리 먹거리를 알리고 생산자의 판매 지원을 위해 ‘신한카드 올댓’에 ‘착지프로젝트 기획관(착지관)’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착지프로젝트’는 ‘착하고 지속가능한 소비 프로젝트’의 줄임말로, 신한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대 푸드 비즈니스랩과 2021년부터 협업해온 프로젝트다. 우리나라 토종 품종,
모든 물가가 다 오른 이른바 ‘올플레이션’ 시대에 접어들면서 소비자들의 시선이 PB(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향하고 있다.
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PB 브랜드 ‘홈플러스시그니처’의 2022년 매출이 2019년 대비 약 33% 증가했다. 생활물가 고공행진에 생필품부터 먹거리까지 알뜰하게 고르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영향이다.
2019년 11월 론칭한 ‘홈플러스시
우리그린사이언스가 친환경 푸드테크 전문기업인 루피쿡과 기능성 샐러드 및 드레싱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그린사이언스는 루피쿡과 협력해 현대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파밍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성 샐러드 소재 개발과 정밀 재배기술을 적용해 유효성분 함량을 증대시킨 프리미엄 샐러드 제품 개발에 나선다.
친환경인증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를 위한 직불금 접수가 시작된다. 품목에 따라 ㏊당 최대 140만 원을 지원하며, 다만 자생 식물 채취 등은 직불금에서 제외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 신청을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 지급대상은 지난해 10월까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 등이다. 사업 기간(2022년
서울 강남구는 올해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교육경비 예산을 확보해 총 353억 원을 편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41억 원 증액된 금액으로 이 예산을 통해 4개 분야 24개 사업을 운영·지원한다.
사업 분야별로 보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지원(67억 원)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학교 지원(90억 원) △4차산
유통전문기업 hy가 스마트팜 1위 기업 ‘팜에이트’와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hy는 팜에이트와 ‘스마트팜 재배 상품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MOU’를 1일 체결했다. 무농약 수경재배 채소 판매 및 이를 활용한 공동 상품 개발이 골자다. 협약식은 신승호 hy 멀티M&S부문장, 강대현 팜에이트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평택시 ‘플랜티팜’
모든 물가가 다 오른 ‘올플레이션’ 시대에 접어들면서 소비자들의 시선이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향하는 가운데 홈플러스의 프리미엄 PB 성장세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홈플러스는 생활물가 고공행진에 먹거리는 물론 생필품까지 알뜰하게 고르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시작한 1월13일부터 9월18일까지 프리미엄 PB ‘홈플러스시그니처’의
정부가 그린카드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때 제공하는 적립 혜택을 대폭 상향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1일부터 그린카드로 친환경 농산물을 살 때 지급하는 에코머니포인트를 현재 구매액의 1.5%에서 5%까지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린카드는 소비자가 저탄소·친환경 제품을 살 때 카드 포인트와 별도로 '에코머니'를 지급하는 신용카드다. 에코머니
롯데마트가 친환경의 가치를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지난해 10월 ‘다시, 지구를 새롭게’한다는 의미를 담은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 ‘리얼스(RE:EARTH)’를 선보인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을 맞아 친환경 포장재를 활용한 선물세트를 확대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활동 일환으로 한우 선물세트의 포장재를 100
풀무원은 전사 통합 온라인몰 ‘#(샵)풀무원’의 매출이 오픈 1년 만에 1.5배로 늘어나는 등 몸집을 불리며 급성장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샵풀무원’은 과거 풀무원이 독립적으로 운영했던 각 브랜드의 온라인몰을 통합해 지난해 8월 선보인 통합 온라인몰이다. 풀무원은 샵풀무원에 사람과 자연이 공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 가치를 담아 특색 있게 운영하고
코로나19에 이어 원부자재값 인상으로 외식물가까지 치솟으며 가정간편식(HMR)이 대세로 떠올랐다. HMR 시장 저변이 확대되면서 자연식 등 이른바 ‘로우 푸드(Low food)’ 간편식도 등장했다.
CJ온스타일은 홈쇼핑 업계 최초로 자연식의 대표주자인 사찰음식을 TV 라이브를 통해 단독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오후 5시 30분에 판매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