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산림청과 손잡고 ‘세컨포레스트와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컨포레스트와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는 경북 산불피해 지역 대상 피해 복구 및 산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에서 진행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 긴급 지원에 나섰다.
6일 코오롱FnC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의류 약 1억 원 어치를 긴급 공수해 동해 시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구호물품은 산불로 인해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쌀쌀한 현지 날씨를 고려해 지역 이재민들이
삼일회계법인은 12월 5일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서울 용산 소재 민ㆍ관ㆍ학 연합 ‘용산드래곤즈’와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의 봉사자 80여 명이 함께 용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삼일회계법인과 아모레퍼시픽, CJ CGV, 오리온재단, HDC현대산업개발, HDC신라면세점, 국민건강보험용산지사, 숙
최근 숏컷으로 난리가 난 배우가 있다. 바로 송지효다. 데뷔 20년 만에 헤어스타일을 숏컷으로 바꾼 것과 관련해 팬들이 단단히 뿔이 난 것. 이들은 그동안 송지효의 스타일링 문제를 지적하며 스타일리스트 등 스텝들의 교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연예인의 스타일 변화에 성명서까지 발표한 것을 두고 다소 과도한 간섭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KG동부제철은 고객사와 함께 터키 비영리 환경단체연대협회(CEKUD)에 기부금을 전달, 터키 현지에 묘목 1만 그루를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을 출연받는 CEKUD는 1999년 설립 이래 산림ㆍ해양ㆍ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 온 단체다.
터키는 올해 8월 초 남부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10만 헥타르 이상의 숲이 파괴되는
정부가 최근 해외직구를 통한 식물류 수입이 급증함에 따라 해외 병해충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11월 한 달 동안 식물류 특별검역에 나선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해외직구를 통해 종자류 등 재식용 식물과 생과실의 수입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11월 한 달 동안 해외직구 식물류 특별검역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열대 생과실 등 금
☆ 조시 빌링스 명언
“용서만큼 완벽한 복수는 없다.”
조시 빌링스는 19세기 후반 미국의 유명한 유머작가 헨리 휠러 쇼의 필명이다. 그는 기자이자 작가로 생계를 꾸리기 전에 농부, 석탄 광부, 탐험가, 경매인으로 일했다. 펜 네임 ‘조시 빌링스’가 풀어낸 재치와 민속 상식 지혜와 함께, 하루의 속어가 큰 인기를 끌자 그는 글을 쓰는 한편 강의 투어를
SK이노베이션이 실천적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활동인 맹그로브 숲 복원사업에서 베트남 짜빈성 정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았다.
SK이노베이션은 베트남 짜빈성 정부로부터 지난 9일(현지시간) 공로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영향으로 현지 식수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맹그로브 숲
LG상록재단은 2023년까지 전국 1000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 5000그루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들이 나라꽃인 무궁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독립운동가인 남강 이승훈 선생이 세운 서울 오산고등학교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모교인 서울 경신고등학교에 무궁화 묘목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전국 30
한국의 친애하는 친구 여러분맡겨주신 묘목을 지켜주고 가꾸겠습니다
터키 환경단체가 자국에 묘목을 선물한 ‘식빵언니’ 김연경(33·상하이)의 팬들에게 한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터키의 비영리단체 환경단체연대협회(CEKUD)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묘목을 선물해준 김연경의 한국 팬들에게 한글과 영문으로 감사 메시지를 올렸다.
이 단체는 “한국의 친애하는
# 부산의 A 종묘사는 종자 보증을 받지 않은 식용감자를 구매해 이를 소비자들에게 씨감자로 판매하다가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다.
# 경기도 한 업체는 미국에서 밴트그라스 종자를 본사가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수입했다. 하지만 사용하고 남은 종자를 '품종의 수입 판매' 신고를 하지 않고 판매하다 형사 입건 됐다.
식용감자를 씨감자로 속여 파는 등 종자를
밀알복지재단은 배우 조인성의 후원금 5억 원으로 2018년 탄자니아 중부 싱기다 지역에 ‘싱기다 뉴비전스쿨’ 학교를 완공해 재단이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싱기다는 탄자니아 안에서도 손꼽히는 빈곤 지역으로, 사회기반시설이 거의 없고 학교도 부족해 대부분의 아동이 어린 나이부터 노동 현장으로 나가야 한다.
조인성의 후원금으로 이 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한 묘목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마련했다. 인공지능 산업이 뿌리부터 탄탄하게 성장하기 위해 도움이 될 건강한 학습용 데이터를 개방하겠다는 것. 다만 묘목이 건강히 성장하기 위한 활용 제고가 과제로 남았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170종을 AI 허브에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4
정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조성한 가리왕산 알파인 경기장을 철거해 산림으로 복원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환경부, 산림청은 11일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의 결정을 수용하고 추진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강원도는 생태복원추진단을 운영해 가리왕산 복원계획을 수립, 연내 환경부·산림청 협의를 개시하기로 했다.
곤
LG디스플레이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강화 목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지켜나가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 봉사단은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DMZ 인근의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지역을 찾아 생태숲 복원을 위해 귀룽나무 600그루를 심었다.
DMZ 인근 지역은 오랜 시간
태광그룹은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인 미사용 휴대폰 기부캠페인과 걸음 기부를 통한 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로 모은 돈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해 묘목을 심는 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우선 태광그룹은 ‘지구의 날’(4월 22일)이 있는 4월 한 달간 미사용 휴대폰 기부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깨끗한나라가 지구의 날을 맞아 화성시 향남읍 발안천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나라,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이 직접 나무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현상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지 선정 및 식목행사는 화성시청 수질관리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얻어 진행했다.
최현수
한화그룹이 강원 삼척 탄소중립숲 조성지에 나무심기 작업을 마무리했다.
한화그룹은 20일 강원 삼척 탄소중립숲 조성지에 '한화 태양의 숲 8호' 조성을 마무리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 태양의 숲'은 한화그룹이 2011년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ㆍ외에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활동이다. UN사막화방지협약(UNCCD)
“자기야 시간 없어 빨리 가자. 그거 예뻐! 아무거나 입어 똑같아”
“나 안가”
한 부부가 등장하는 영상. 남편이 던진 말에 옷 고르던 아내는 화를 낸다. 아내는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는 남편의 컴퓨터 전원을 꺼버리고, 남편은 주말에 밖에 나가 놀자는 아내를 뿌리친다. 서로 싸우고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1분 가까이 이어지지만, 영상은 상대를 정의하는
흥국생명은 해피해빗 친환경 캠페인인 ‘행복한 습관, 행복한 4월’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흥국생명이 동참하고 있는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민관 연합체인 ‘해빗 에코 얼라이언스’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흥국생명은 이달 22일까지 서울 본사 해머링맨 광장에 북극곰, 북극여우, 수마트라코끼리, 바다거북, 귀신고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