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답게 회사와 임직원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의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표적인 재능기부 활동 중 하나로 꼽힌다. 2009년부터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통해, 방과 후 과외활동이 어려운 인천공항 인근 초등학교의 어린이들과 함께 영어를 공부한다.
강사진은 인천공항 근무 직원
대한항공은 4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소재 어뉴니애랭 국립학교에 ‘컴퓨터 교실'을 선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날 '컴퓨터 교실' 기증 행사에는 장순재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산다그오치르 바가노르구청장, 바트에르덴 어뉴니애랭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컴퓨터교실에 학습용 컴퓨터와 컴퓨터 책걸상(3
대한항공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대한항공이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나무심기 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어 온 행사다. 매년 과장급 직원들이 현지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으며 지구환경
대한항공은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내외 곳곳에서 활발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항공사로서의 장점을 살려 국내외 재난 구호 현장에 구호품을 지원하는가 하면, 지구촌 환경 개선을 위해 몽골과 중국 등에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
대한항공은 27일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컴퓨터 교실’기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이종수 대한항공 울란바타르 지점장, 뱜바도르즈 바가노르구청장, 톨세행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교장과 교사 및 재학생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볼로브스롤 국립학교 초등부문 학생들을 위해 학습용 컴퓨터 및 컴퓨터 책걸상 30세트와 학용품 세
대한항공은 28일 몽골 바가노르 볼로브스롤 국립학교에서 ‘대한항공 컴퓨터 교실’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습용 컴퓨터 30대와 책상·의자 일체, 체육용품을 전달했다. 볼로보스롤 국립학교는 대한항공이 2004년부터 10년째 진행해 온 바가노르 지역의 식림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 몽골인 식림전문가를 현지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명품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은 사업적 측면이 아닌 사회공헌활동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특히 그 가운데 사회와 환경 분야에서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환경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세계적인 환경보호를 위해 '항공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의 가치 창조'라는 비전 아래 환경의 현재와 미래 가
대한항공은 신입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5월 13일까지 2차에 걸쳐 5박 6일간 ‘친환경 몽골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과 2005년 몽골 바가노르 지역에 각각 포플러 나무 3000 그루와 4000그루를 심은 데 이어 올해도 몽골 현지 학생 및 주민들과 함께 바가노르 지역에 총 4000 그루의 포플러 나무를
대한항공은 국제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황사 방지를 위해 몽골 황무지에 나무심기를 통한 환경 복원운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조양호 회장이 “미래 대한항공을 이끌어 나갈 신입직원들에게 글로벌 항공인으로서의 꿈을 심어주고, 몽골 사막화 예방을 통해 황사방지에 대한항공이 솔선 수범하자”고 지침을 내려 2004년 직접 신입직원을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