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라이콘으로 성장할 강한소상공인으로 더루트컴퍼니, 엘에이알, 초블레스 등 총 34개 팀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라이콘(Lifestyle & Local Innovation Unicorn)은 ‘라이프스타일&로컬 분야를 혁신해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지향하는 기업을 뜻한다.
‘강한소상공인 피칭대회’는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유망 소상공인들을 발굴
쿠팡이 지난 6월 내린 우박으로 피해를 입 버려질 위기에 처한 사과 60여 톤(t)을 매입해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적인 기후 변화로 인해 지난 6월 경북, 충주, 강원 지역 등지에서는 예상치 못한 우박이 내려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경북 영주시의 사과 농가는 650.05ha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고 충주시는 사과, 복숭아 등 1400여
CU가 일명 못난이 상품으로 구성된 ‘싱싱상생’의 상품 라인업을 기존 채소에서 과일까지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CU는 올해 5월 우리 농가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맛과 품질, 영양 면에서는 일반 상품과 다르지 않으나 모양 등이 고르지 않은 상품들을 모아 판매하는 ‘싱싱상생’ 브랜드를 론칭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샤인머스캣이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21일 외관상의 이유로 상품성이 떨어지는 오이를 매입해 ‘상생 다다기 오이’라는 상품으로 이날부터 양일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상생 다다기 오이’는 일반 상품과 비교해 50% 이상 저렴한 개당 600원에 판매하고 롯데마트 서울역점을 포함 35개 점과 롯데슈퍼 범서점 등 20개 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는 일반 채소, 과일과
삼성웰스토리가 못난이 농산물 유통 플랫폼 예스어스와 손잡고 일반 상품 대비 5~10% 저렴한 실속형 엽채류 상품 12종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가 공급하는 실속형 엽채류는 잎의 크기가 일부 균일하지 않거나 경미한 상처가 있는 일명 못난이 농산물로 조리와 섭취에 문제가 없는 상품들이다.
삼성웰스토리는 실속형 엽채류 공급을 통해 식재료비
동구밭·다정한 마켓 T멤버십 메인페이지 입점사회적 기업의 지속 성장 지원…ESG 생태계 확산
SK텔레콤은 하나금융그룹과 손잡고 통신 고객들을 위한 할인혜택 프로그램 ‘T멤버십’을 활용해 사회적 기업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친환경 사회적 기업인 ‘동구밭’과 ‘다정한 마켓’을 T멤버십 메인 페이지에 입점시키고,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CU가 B급 채소인 이른바 못난이 채소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전용 브랜드를 론칭한다.
CU는 우리 농가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품성이 떨어져 일반 경로로 유통이 어려운 채소들을 모아 판매하는 ‘싱싱상생’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싱싱상생은 맛과 품질, 영양면에서는 일반 상품과 다르지 않으나 색상과 모양이 고르지 못한 일명 ‘못난이
지난해 11월말 100억 원 기록 후 약 5개월 만에 200억원 달성농축수산물 이어 화훼 농가로도 지원 확장…‘못난이’ 원물도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는 ‘제가버치’의 누적 거래액이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 농축수산물의 가격과 가치를 인정받고 판매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가버치는 공급 과잉이 예상되는 전국의 농축수산
삼성전자는 24일 남산서울타워에서 진행되는 '2023 얼루어 그린 캠페인'에 참가해 비스포크 냉장고의 지속 가능한 푸드 라이프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원더가든' 콘셉트로 △이상한 포토존 △아끼는 게임존 △신선한 전시존 △맛있는 경품존 등 식생활 여정을 재밌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플라워 아티스트 '그로브'와 협업해 나무나
이것이 약과?
약과의 얼굴을 한 온갖 디저트들이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약과는 거들뿐.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디저트가 약과를 정말 지독한 다정함으로 품었죠.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약과일까요?
약과 열풍은 작년 말께. SNS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지에서 심심치 않게 언급 빈도수가 높아지며 그 인기를 알렸는데요. 일명 ‘할매니얼 디저트’로 불렸죠. 약과
나흘뿐인 설 연휴. 짧은 연휴만큼 귀성길은 설 전날인 21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다음 날인 23일 오후에 교통량이 몰릴 전망인데요. 국토부는 이번 설 연휴 기간 2648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꽉꽉 막히는 귀성 ·귀경길엔 ‘쉼’이 절실하죠? 고속도로 여행길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휴게소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지난달 휴게소 대표 맛집을 선정해
KB금융은 ‘코리아 베터(Korea Better)’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Korea Better 캠페인 중 처음으로 추진된 건 ‘K-Bee 프로젝트’다.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의 생태계 회복에 앞장서기 위해 실시한 캠페인이다. KB금융은 국민은행 본관
롯데마트가 엔저 현상에 신음하는 파프리카 농가 돕기에 나선다.
24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파프리카 농가들은 원윳값, 인건비, 물류비 등 각종 비용이 상승한 가운데 낮은 시세와 물량 적체의 삼중고를 겪고 있다.
올해 8~9월 폭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열매를 늦게 맺은 강원도 산지 파프리카와 전라도, 진주 지역의 햇 파프리카 물량이 동시에 출하되면서 파프리카
못난이 채소가 간식으로 재탄생 버섯ㆍ비트에서 점차 확대 예정
SK실트론이 초등학생,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지역 농산물 살리기에 나선다.
SK실트론은 ‘건강한 식재료로 만드는 건강한 간식’이라는 초등학생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못난이 농산물 야채칩’을 출시ㆍ판매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아이디어의 제품화를 위해 SK실트론을 비롯한 구미 지역 농가, 사
고물가에 ‘B급(못난이)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급 농산물은 맛과 영양에서는 일반 농산물과 큰 차이가 없지만, 색상과 모양이 고르지 못해 가격이 저렴한 과일이나 채소 등을 의미한다.
여름철 폭우에 태풍까지 겹치며 최근 농산물 가격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고환율에 수입 농산물 가격 마저 오름세를 보이면서 B급 농산물은 지출을 아낄
백화점 업계가 정기 가을세일에 돌입한다.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일기간은 3년 만에 찾아온 엔데믹 기조에 발맞춰 할인은 물론 공연, 전시, 파티, 이벤트, 웨딩 등 경험을 극대화하는 행사도 함께 준비했다.
현대백화점은 30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5일
카카오톡 쇼핑하기가 오는 25일까지 중소상공인 판매자들의 제품을 모은 특별 기획전인 ‘톡딜 상생 day’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톡딜 상생 day’는 한정된 시간(79시간) 동안 초특가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톡딜을 통해 총 180여 개의 중소기업 상품을 판매한다. 판매 활성화를 위해 최대 10% 할인 가능한 전용 쿠폰도 제공하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대두한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유통가가 '푸드마일리지' 제로에 힘쓰고 있다. 푸드 마일리지는 식재료가 우리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의 거리다. 생산자 손에서 소비자 입으로 들어가기까지 거리가 멀수록 탄소를 많이 배출하게 돼 기후 위기를 극복하려면 이 거리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업계는 스마트팜, 상생 과일 등을 통해 유통거리 단축에 나서
대형마트의 '반값 치킨'이 쏘아 올린 저가 경쟁이 유통가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치킨, 피자 등 외식 메뉴뿐만 아니라 맥주, 와인, 뷰티 상품까지 할인대상 품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을 자랑하는 쿠팡까지 '300원 뷰티 상품'을 내놓으며 저가 전쟁에 가세하고 있다. 쿠팡은 립글로스, 향수, 앰플 등 중소 뷰티브랜드 제품을 300원에
롯데마트가 대형마트 과일 운영 기준의 틀을 깬 ‘상생 과일’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B+급 과일을 농가에 도움을 준다는 의미를 담아 '상생 과일'이라는 이름으로 시세보다 최대 30% 저렴 판매하고 있다.
지금까지 롯데마트는 참외, 자두, 사과 등 10여 가지 품목을 ‘상생 과일’시리즈로 선보여 왔으며, 올 1~7월 현재까지 상생 과일의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