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상장리츠인 ‘대신밸류리츠’와 대신343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밸류리츠사모제1호’의 영업인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대신밸류리츠사모제1호에서 대신343을 편입하고, 대신밸류리츠가 대신밸류리츠사모제1호를 편입하는 ‘모자형’ 구조이며, 대신밸류리츠는 2025년 1분기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를 거쳐 2분기 중 1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55’, ‘미래에셋ETF로자산배분TDF2055’ 등으로 구성된 ‘미래에셋TDF2055’ 시리즈를 신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출시한 미래에셋TDF2055 시리즈는 2055년을 목표 은퇴 시점으로 하는 장기 투자형 상품이다. 목표 시점이 30년 이상 남아있는 만큼 투자 초기에는 주식 비중을 80% 이상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전용 펀드 총 설정액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제로인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미래에셋운용의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O클래스) 총 설정액은 5082억 원이다. 디폴트옵션은 근로자가 본인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운용할 금융상품을 결정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지정한 운용 방법으로 자동 운용하는 제도
디폴드옵션 펀드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타깃데이티드펀드(TDF)는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45혼합자산자투자신탁종류C-P2’, ‘한국투자TDF알아서2045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 등 긴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상품 선택에 혼란을 겪을 수 있으나 TDF 상품의 이름에는 해당 상품의 주요 정보가 담겨 있으므로 이를 잘 파악한다면 TDF 상품
NH아문디자산운용은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가 출시 약 9개월여 만에 설정액 1000억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펀드는 11일 기준 1117억 원을 기록했다. 2022년 퇴직연금 DB 제도 변경 후 2023년 본격적으로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올 연말까지 3000억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해 3월 국내
연말정산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오며 ‘세(稅)테크’가 주목받고 있다. 이중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납입은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수단으로 떠올랐다.
연금계좌 활용한 ‘세(稅)테크’
연금계좌는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는 노후 준비 상품이다. 내는 동안 연말정산 세액 공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는 세금 자체를 돌려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해 분산투자하는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영리한글로벌채권펀드는 한국 및 선진국에서 이머징까지 국제신용등급 BB- 이상의 채권에 적극적인 자산배분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와 이보다 신용등급과 투자한도 제한을 낮춰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채권을 중심으로 고배당주 및 인컴자산에 분산투자하는 ‘미래에셋상생플러스펀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에셋상생플러스펀드는 과거 금융시장 국면 별로 유효한 투자전략을 검증해 중위험·중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모자형 구조로 글로벌 채권과 성장주 및 인컴자산, 국내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각각의 모펀드에 분산투자한다.
검찰이 19일 라임자산운용(라임)ㆍ신한금융투자 압수수색에 나섰다. 최근 검찰도 라임 사건을 형사6부에 재배당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오전 9시 반께 서울 여의도 라임자산운용과 신한금융투자를 방문해 압수수색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로
라임자산운용(이하 라임)의 1차 평가 결과가 나오자 관련 펀드의 최종 손실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이중 무역금융펀드의 경우 미국 헤지펀드의 폰지사기(다단계 금융사기)에 연루되면서 투자금 회수가 어려울 전망이다. 이에 라임 사태로 투자자 총 손실액이 1조 원 이상이 된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개인투자자 피해 규모도 6000억 원을 넘길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임자산운용이 환매를 중단한 1조6700억 원 규모 사모펀드의 평가 손실이 5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상장 주식 등 시장가액 산정이 어려운 자산에 많이 투자하면서 펀드 이관 역시 쉽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환매를 중단한 라임자산운용의 모(母) 펀드인 ‘플루토 FI D-1호’ 펀드의
알펜루트자산운용이 일부 개방형 펀드에 대해 환매 연기를 결정했다.
28일 회사 측에 따르면 알펜루트자산운용은 ‘알펜루트 에이트리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와 ‘알펜루트 공모주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2호’에 대해 환매 연기를 결정했다.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다른 개방형 펀드들도 환매 연기 연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환매 연
개인연금 펀드 시장이 성장하면서 타깃데이트펀드(TD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후 준비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데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연금보험이나 연금신탁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으로 연금 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대형사, 해외운용사 손 잡고 잇단 출사표 =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 T
한국전력이 내년까지 전력 신산업 펀드에 2조원을 출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전 주도로 전력 신산업 펀드를 올해 1조원, 내년까지 총 2조원을 출자해 에너지 신산업 창업, 기술개발, 해외진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업부와 한전에 따르면 펀드 투자분야는 신재생,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온실가스 감축 등 신산업이다. 상위펀드 결성은 10
흥국자산운용은 25일 업계 최초로 ‘흥국 미국 배당우선주’ 펀드를 신규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지만 주가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도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배당우선주’에 주로 투자한다.
미국의 배당우선주는 기본적으로 ‘주식’이지만, 채권의 성격을 갖는 하이브리드 자산으로서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설정된 지 1년이 지난 후에도 규모가 50억원에 못 미치는 소규모 펀드가 오는 2월 말까지 전체 19% 수준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지난해 11월 발표한 ‘소규모 펀드 해소 방안’에 따라 소규모 펀드 정리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소규모 펀드 정리는 △임의해지 △합병 △모자형 전환 등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이뤄진다.
모자형 펀드의 투자설명서 기재사항이 개선된다. 또한 펀드 운용시 콜론에 대한 자산운용 한도도 30%까지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6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개혁 현장 점검반’이 4월 출범후 7월 말까지 총 16주간 197개 금융사를 방문해 2042건의 건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10주에서 12주차 건의사항은 총 467건으로 △현장 답변 99건 △
하나UBS자산운용은 일반 채권형 상품보다는 수익률이 높고 주식형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성이 기대되는 ‘하나UBS 스마트하이일드 증권자투자신탁 펀드’를 29일부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통해 판매한다.
이상품은 기본적으로 미국 하이일드와 유로 하이일드에 투자를 한다. 또 시장이 상승한다고 판단되면 하이일드 비중을 100%로 가져가 적극적으로 수익 창출의 기회를
금융위원회가 올 하반기부터 서민 주택 자금 지원 확대는 물론 워크아웃 건설사의 회생지원 다각화 등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을 펼친다. 금융위는 28일 주로 서민들의 주거 안정과 건설업계의 회생을 위한 유동성 지원 등을 골자로 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중 주요과제를 발표했다.
◇주택연금 가입요건 완화= 금융위는 주택연금 가입 시 배우자 모두에게 적용됐
올해도 금융당국의 짜투리펀드 정리 작업이 계속된다.
13일 금융위원회는 2014년까지 공모펀드 대비 소규모펀드 비율을 10% 수준가지 낮추겠다고 밝혔다.
소규모펀드란 설립후 1년이 경과한 공모펀드 중 설정액이 50억원 미만인 펀드를 말한다.
금융위는 지난해 6월부터 정리작업을 시작하면서 소규모펀드 1386개 중 504개를 해소해 2010년말 전체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