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롯데호텔앤리조트와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해킹 위협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운영 중인 모바일 앱 전반의 보안 강화를 위해 해당 솔루션을 도입했다. 앱수트 적용을 통해 호텔·리조트·골프 예약, 시니어 레지던스 등 주요 모바일 서비스의 정보 보호 수준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이 인도네시아 현지 사이버보안 인력 대상 단기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인도네시아 사이버보안 전문인력양성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이다.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아주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인도네시아 국가 사이버보안청(BSSN) 및 산하 폴리텍 대학교(PSSN), 사이버보안
앱수트, 주요 서비스서 안정성 확보앱수트 프리미엄·레이더로 보안 강화홈네트워크 시스템 점검 전례 있어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롯데건설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를 공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앱수트는 이용자를 해킹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이다.
스틸리언은 이번 앱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 중인 나르왈, 드리미, 로보락, 삼성전자, 에코백스, LG전자 로봇청소기 6종을 점검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사생활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보안 취약점이 드러났다. 두 기관은 사업자에 즉각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도 비밀번호 관리와 보안 업데이트 등 기본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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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본작, 잉카엔트웍스, 칼라빈카엔터테인먼트 등이다.
◇본작
뷰티 스타트업 본작은 25억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유진자산운용, 아주IB투자, 퓨처플레이 등이 참여했으며, 멀티 클로징 형태로 추가 투자 유치를 계속 논의 중이다.
본작은 프랑스 헤리티지 기반 프래그런스 브랜드 셀바티코(
글로벌 모바일 앱 보안 전문 기업 락인컴퍼니가 일본에서 모바일 앱 보안을 위한 접속 차단 기술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앱에서 사전 모니터링을 통해 해킹이나 정보 유출, 위·변조 등 위험 요소를 지닌 접속자를 탐지하고, 관리자가 설정한 기준에 따라 접속을 차단하거나 정상 실행을 허용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로 금융부터 게임, 헬스케
엔에이치엔 클라우드는 GTMF 2024(Game Tools & Middleware Forum 2024)에 2년 연속 참여해 일본 시장에 NHN앱가드로 앱 어뷰징과 치팅 등을 방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했다고 10일 밝혔따.
GTMF는 각종 게임 개발 지원 툴 및 미들웨어를 발표 세션과 전시 부스로 만나볼 수 있는 일본의 게임 비즈니스 콘퍼런스로 지난달
NHN은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토스트 앱가드(TOAST AppGuard)’가 안드로이드 및 iOS의 코드 난독화 서비스를 신규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토스트 앱가드는 NHN 내부의 보안 인력이 보유한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서비스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코드 난독화 서비스와 더불어 소스코드 보호 기능, 메모리 조작 및 후킹 차단, 해
NHN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19’에 참가하고 BTB관 내 ‘토스트’ 부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NHN의 토스트 부스는 국내 게임 클라우드로 안착한 ‘TOAST’를 필두로, 게임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기반의 모든 서비스를 모아 국내·외 글로벌 게임사 및 기업 고객을 만날 예정이다. 출품 서비스로는 T
KB금융그룹은 3일 ‘얍컴퍼니’, ‘스틸리언’, ‘해빗팩토리’, ‘쿠프마케팅’ 및 ‘디엔엑스’ 등 5개 핀테크 스타트업을 제휴형 KB Starter’s로 추가 지정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B Starter’s Valley는 KB금융이 핀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번 선정된 5개를 포함하여 총 16개의 핀테크 업체로 운영되며, 이들은
코스콤은 에버스핀을 지난해 10월 결성한 핀테크 펀드의 첫 투자기업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핀테크펀드는 코스콤과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증권이 핀테크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만든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펀드다. 코스콤과 미래에셋은 기존 에버스핀 투자자와 함께 총 22억원을 공동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에버스핀은 모바일 앱
코스콤은 핀테크 업체 에버스핀과 ‘모바일 앱 보안 서비스에 대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가 공동으로 제공할 ‘에버세이프’는 지정된 시간마다 보안 모듈을 변경하도록 한 다이내믹(Dynamic) 방식이다. △앱 OS 위변조 방지 △악성프로그램 설치 방지 △키패드 보안 △소스코드․실행파일 난독화 등의 기능이 있으며 높은 수준의 보안이
락인컴퍼니는 은행과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권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락인컴퍼니는 올해 하나캐피탈과 KB투자증권을 포함해 14곳의 금융권 고객사에 모바일 앱 보호 솔루션 제품 적용을 완료했다. 앞으로는 신규 금융권 고객 창출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금융권에 특화된 솔루션 개발 등 제품 경쟁력 강화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금융권 고객사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락인컴퍼니는 KDB산업은행(이하 산업은행)으로부터 15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락인컴퍼니는 이를 통해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지 2년만에 벤처캐피털(VC)이 아닌 공공금융기관의 투자유치에 성공해 공신력과 제품의 안정성을 인정받게 됐다. 락인컴퍼니는 앞으로 투자금을 국내 대표 모바일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신제품
오라클이 모바일상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오라클 모바일 시큐리티 스위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모바일 상에서의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 관리 중심의 보안 솔루션이다. 사용자의 개인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내용은 보호하면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분리해 관리한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상의 기업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KISA(한국인터넷진흥원)는 범정부 모바일 보안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앱 보안성 검증센터’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단말과 이에 기반한 응용서비스가 급속히 보급되고 있으나 불법 악성코드 설치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등 관련 보안 위협도 급증하고 있다. 2015년까지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