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이 ‘환자 자기 평가 결과(PRO)’를 반영한 2026년 아웃컴북(Outcomes Book)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2019년부터 시작해 격년으로 발간하던 아웃컴북을 지난 2023년도부터는 매년 발간하며 치료 성적을 포함한 질 지표를 공개해왔다.
이번으로 발간 6번째를 맞은 아웃컴북에는 환자의 진단부터 치
삼성서울병원은 진료 전 환자가 작성하는 모바일 문진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환자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모바일 문진 플랫폼 ‘프리즘(PRISM)’을 운영 중이다. 현재 30개 진료과에서 160여 종의 서식을 운용하며 환자가 병원에 방문하기 전 자신의 상태를 정교하게 보고할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폐암 검진을 정례화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강북삼성병원 등 19개 협력병원과 ‘학교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식실 근로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폐암 등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치료가 가능한 체계적인 검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병원 내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으로 의료진의 업무가 대폭 효율화할 전망이다. AI가 의사와 간호사를 대체할 수는 없지만,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란 기대가 크다.
30일 대한환자안전학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정기학술대회를 열고 의료기관에서 환자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단의 정확성을 향상하는 방안과 AI 기술을 논의했다.
환
삼성서울병원은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의 IT인프라 인증(HIMSS INFRAM) 최고 등급인 7단계를 세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HIMSS(Healthcare Information and Management Systems Society)는 의료의 질과 환자의 안전성 향상 등을 목표로 의료기관의 정보화 수준을 평가하는 공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빠른 확산세에 삼성전자가 방역 조치 강도를 높였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강화한 방역 조치를 안내했다.
20명 이상 모이는 회의를 아예 금지하고, 회의를 실시할 땐 필수적으로 1.5m 이상 거리를 두게 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국내 출장의 경우 꼭
이태원 클럽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발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최근 이태원을 다녀온 임직원들에게 자진 신고를 권유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코로나19 대응 TF는 전 임직원들에게 "임직원의 건강과 동료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4월 29일∼이달 6일 사이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임직원은 지체 없이 신고해달라"고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보다 강화한 방식의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한 워크스루는 부스 크기를 늘리고 감염안전장치와 소독, 공조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의료진과 환자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천막 대신 샌드위치 판넬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은 국내 난임센터 최초로 ‘모바일 사전 문진’ 프로그램을 도입, 병원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염 가능성을 방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난임센터는 외래진료 및 검사가 예약된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날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모바일 사전 문진’을 보낸다. 방문객들은 기침, 오한, 발열 증상 여부와 외국 방문력,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는 모바일 사전 문진시스템 ‘레몬케어서베이’를 개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의 최전선에 있는 의료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레몬헬스케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대책 마련으로 분주한 의료 현장에, 내원객이 병원 출입 전 간단한 개인 정보와 중국 방문 이력, 호흡기·발열 증상 등을
SK텔레콤은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에 와이파이(Wi-Fi) 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지난 7월 모바일병원 솔루션 구축을, 8월에는 클라우드 BEMS 구축을 계약한 바 있다.
SK텔레콤이 병원에 구축하는 모바일 병원 솔루션 기능은 크게 3가지다. 먼저 의료진이 태블릿을 이용해 의료기록과 영상들을 조회할 수 있고, 간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