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WA 2026서 AI 데이터센터 토털 솔루션 공개하이드로닉 모듈러 첫 전시…CDU·액침냉각도 선봬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냉각 장비뿐 아니라 전력, 운영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
60MW급 규모ㆍ10월 착공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이 8700억원 규모의 군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수주했다. 올해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신설한 지 약 6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인천과 경북 구미에서 추진 중인 사업까지 계약이 성사되면 연내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가 약 1조9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28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군산 SGC AI 데
kt cloud가 종합 에너지기업 SGC에너지가 추진하는 전북 군산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에 참여한다. 올해 말 60MW(메가와트) 규모를 시작으로 300MW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kt cloud는 올해 말 60MW 규모의 1단계 모듈형 데이터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1분기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에 특화한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를 출시했다. 기존 인버터 스크류 칠러보다 부분 부하 효율을 20% 이상 높이고 냉매 프리쿨링 기술을 적용해 연간 전력 소비량을 약 30% 추가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LG전자는 20일 AI 데이터센터용 ‘공랭식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크류 칠러보다
삼성, 주거용부터 AI 데이터센터·스마트빌딩까지 확장LG, HVAC·생활가전·디스플레이 아우른 주거 솔루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AI와 고효율 가전을 결합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인다. 양사는 히트펌프를 전면에 내세우고 주거 공간부터 상업시설, AI 데이터센터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 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한다.
삼성전자와
GS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함께 관련 기술 생태계 확보에 나선다. 전력과 건설·인프라 운영 등 그룹 역량에 스타트업의 전력 안정화, 냉각, 메모리, GPU 클라우드 기술을 연결해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GS벤처스는 15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2026 GS벤처스 테크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KT 클라우드 서밋 2026 키노트실수요 기반 원칙…해저케이블 등 연결 인프라도 중요
KT 클라우드가 고객 실수요 기반으로 2031년까지 1기가와트(GW) AI 데이터센터(AIDC)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200MW 규모의 수요를 확보한 KT 클라우드는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제시하며 AIDC뿐만 아니라 연결 인프라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15일
국내외 플랜트 현장 4곳에 ‘트윈’ 도입3D 설계모델과 실제 제작품 비교·검사
GS건설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플랜트 기자재 품질검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다.
GS건설은 독일 AR 전문기업 비조메트리의 디지털 검사 솔루션 ‘트윈(Twyn)’을 국내외 플랜트 현장 4곳에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플랜트 기자재는 현장에 설치하기 전 설계
KT 클라우드 서밋 2026클라우드·AIDC 등 AX 구현 핵심 인프라 담당
KT 클라우드가 2031년까지 20여 개 사이트에 1GW 이상의 AIDC 인프라를 공급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클라우드 분야에서는 자체 개발한 ‘KT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환경을 통합한다. 향후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AI 모델·애플리케이션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17년 시작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올해 행사는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를 주제로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과 정책, AI 도시 비전을
원전·SMR·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전문인력 부족에 업체 간 이직도 활발
건설업계의 채용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건설시장 침체로 전반적인 채용문은 좁아지고 있지만 원자력발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은 인력 확보 움직임이 활발하다. 다만 관련 사업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은 부족해 업체 간 인재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사전 제작·현장 조립으로 공사기간 단축LG유플러스ㆍ자이C&A 등 5개사 협력
GS건설이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기술을 활용한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나선다.
GS건설은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LG유플러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PMDC 얼라이언스(Alliance) 구
5개사 ‘PMDC 얼라이언스’ 구축 업무협약100MW급 하이퍼스케일 표준모델 공동 개발
LG유플러스가 건설·설계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사전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확보에 나선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품질을 표준화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메모리·데이터·전력이 AI 경쟁력 좌우”수도권 분산형·지역 GW급 AIDC 역할 분담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신임 상근부위원장이 취임 후 첫 외부 강연에서 ‘소버린 AI 인프라 클러스터’ 구축 방안을 밝혔다. AI 데이터센터(AIDC)를 고부가가치 ‘토큰 공장’으로 키우고 해저광케이블을 확충해 우리나라를 ‘지능 수출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가 AI과 모듈러 건축을 결합해 건설현장의 인력 부족과 산업재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나선다.
한양대 에리카 건축학부 안용한 교수 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기반 대학 과학기술 혁신사업(연구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OSCAR(Off-Site Construction AI Resea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8년부터 매년 10만 가구 이상의 주택을 착공하고 연간 30조원 규모를 발주한다.
LH는 정부의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 후속 조치로 올해 5만 가구(14조9000억원), 내년 7만6000가구(25조7000억원)를 착공한 뒤 2028∼2030년에는 연평균 10만 가구 이상을 착공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부는
공사비 인상으로 2025년 사업 협약 해지공영 주차장 및 지역 편의 시설 조성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가리봉 옛 시장 부지를 복합화하는 사업의 설계 용역 수행 업체 선정을 마치고 계약 체결 및 설계 업무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로구 소유 옛 시장 부지에 공영 주차장, 지역 편의시설, 공공주택 등을 복합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획ㆍ디자인’ 희림과 ‘제작ㆍ인프라’ 거광기업 결합…공동 신규법인 설립 추진공기 단축ㆍ친환경 강점에 완성도 더해…공공 넘어 민간ㆍ해외로 외연 확장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와 모듈러 건축 전문기업 거광기업이 손을 잡고 고품질 모듈러 건축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사는 기획·디자인과 제작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신규 법인을
AI로 연돌효과 예측·제어…고기압 도어·강풍 대응 기술 개발부산 등 강풍지역 초고층 건물 운행 안정성·피난 안전 강화
현대엘리베이터가 GS건설과 손잡고 초고층 건물용 승강기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일 서울 서초구 GS건설 R&D센터에서 GS건설과 ‘초고층 승강기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103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 추진…실권 시 ‘미발행’ 처리로 조달 축소 위험166억 인수잔금ㆍ‘별도 5년 적자’ 우려 속 사측 “신사업 재원ㆍ별도 상환”
코스닥 상장사 아이에이가 10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선 가운데, 주관사의 잔액인수가 없는 ‘모집주선’ 방식을 택해 조달 성패에 관심이 쏠린다. 주주 참여율에 따라 조달 규모가 축소될 수
오래된 조명과 걸리적거리는 문턱, 욕실 바닥의 물기까지. 젊을 때는 의식하지 않았던 집 안의 요소들이 노년에는 위험 요인이 된다. 노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집은 주 생활공간인 동시에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공간이다. 시니어 하우징 분야에서 스마트홈 기술이 주목받는 까닭은 편리함뿐 아니라 집의 위험을 줄이는 기술에 있다.
나이 들수록 익숙한
집이 먼저 주인을 알아보고 움직이는 시대가 열렸다. IFA 2025에서 공개한 삼성전자의 ‘스마트 모듈러 홈’은 귀가 순간 조명·커튼·에어컨이 자동으로 작동하고, 로봇청소기와 냉난방 설비가 생활 패턴에 맞춰 스스로 움직인다. 특히 에너지 관리와 보안 기능까지 통합된 이 시스템은 시니어 세대에게도 생활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안전과 편리함을 높여줄 것으로 기
중년층 사이에서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다. 주말농장, 귀촌,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농지에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의 종류와 조건을 정확히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농막, 쉼터, 세컨하우스처럼 비슷해 보이는 ‘작은 집’들도 사실 목적과 법적 기준이 완전히 다르다. 중년의 전원생활을 계획하고 있다면 반드시
비트코인(BTC)은 4일 오전 9시 기준 6만3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0.07%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6만4059달러, 저점은 6만2268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상호운용성·레이어1·AI·모듈러 블록체인 관련 자산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블록체인 상호
비트코인(BTC)은 9일 오전 9시 기준 6만2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1.77% 하락했다. 장중 고점은 6만3740달러, 저점은 6만152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AI·모듈러·디파이 인프라 자산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AI 기반 프라이버시 플랫폼 베니스토큰(Venic
비트코인(BTC)은 23일 오전 9시 기준 6만3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0.75%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6만5597달러, 저점은 6만3286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제한적 반등에 그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일부 알트코인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DAO 인프라 및 거버넌스 프로토콜 딕시(DeXe, 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