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안·아산은 ‘테스트베드형’…기존 도시에 AI 접목새만금·광주는 ‘모델도시형’…도시설계부터 AI·로봇 반영배송·순찰로봇부터 항공 정비·UAM 관제까지 한자리에“기술보다 시민 체감”…국토부, 2030년 가시적 성과 목표
네 바퀴를 단 소형 이동 플랫폼 전시돼 있고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정해진 구간을 오간다. CCTV 영상은 AI 분석을 거쳐 교통량과
국토교통부가 원주와 천안·아산, 새만금, 광주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실제 도시공간에 적용하는 ‘AI 특화 시범도시’를 조성한다. 스마트도시법을 ‘인공지능·스마트도시법’으로 개편하고 도시 운영과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도 AI·로봇 기술을 본격적으로 적용한다.
9일 국토부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이 같은 내용의 ‘
GM대우가 세계적 추세인 신개념 크로스 오버(Cross over) 타입의 고급 SUV ‘윈스톰(Winstorm)’을 개발, 7일 전라북도 소재 무주 리조트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첫 선을 보였다.
GM대우 닉 라일리(Nick Reilly) 사장은 “크로스오버 타입 SUV는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차종 중 하나”라며 “윈스톰은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