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대고객 자산관리 서비스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기존 명동지점을 '명동금융센터'로 격상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27일 SK증권은 명동지점을 서울 중구 소공동 소재 소공한국빌딩으로 이전하고 명칭을 명동금융센터로 변경해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에 문을 연 명동금융센터는 서울의 핵심 중심업무지구(CBD)인 소공동과 명동의 접점에 위치해 접
하나증권은 14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박순혁 작가를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박 작가는 올해 증시를 뜨겁게 달군 2차전지 섹터의 열풍을 주도한 인물로 ‘밧데리 아저씨’로도 유명하다. 설명회에서는 박 작가가 바라보는 2차전지 시장의 전망과 관심 가져 볼만한 종목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석을
우리금융그룹은 서울교통공사에서 진행한 '역명병기 유상판매' 입찰에 참여해 지하철 4호선 명동역 부역명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역명병기는 지하철 역사의 주역명 '명동역'에 더해 옆 또는 밑 괄호안에 부역명 '우리금융타운'을 추가로 기입하는 것을 뜻한다.
이에 명동역은 이르면 9월 1일부터 각종 안내표지와 차량 안내 방송 등에 명동역을
하나금융투자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에 소재한 KEB하나은행 명동사옥에서 ‘콜라보 모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콜라보 모닝은 서로 매칭돼 있는 KEB하나은행 영업점과 하나금융투자 영업점 상호간의 협업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향후 격월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유망 투자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주제로 개최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를 결정하는 중앙부동산가격심의위원회가 당초 31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설 연휴 이후로 연기됐다.
이는 공식 발표하는 2월13일까지 보름이나 시차가 있는 만큼 보안 유지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 회의는 감정평가사들이 산정한 50만개 표준지의 가격과 전국, 지역별 상승률 등을 최종 확정하는 의미를 갖는다.
국토부는 앞서 표준단독주택 가격
주요 지역의 토지 공시지가가 두배 이상 오를 전망이다.
28일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 따르면 서울 중구 명동8길에 있는 화장품 전문점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점 부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제곱미터(㎡)당 올해 9130만 원에서 내년 1억8300만 원으로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3.3㎡로 환산하면 3억129만 원에서 6억39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