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Alteogen)이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에 적용할 수 있는 프리필드(Pre-filled) 주사제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알테오젠에 따르면 프리필드 주사제형에는 플라스틱 프리필드 시린지와 사후멸균법이 적용된다. 또한 소량 충전이 가능한 충전방식으로 경제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아일리아는 0.05mL의 주사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가 5주 최고가를 기록하는 등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상승했다.
8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전일 대비 500원(0.55%) 상승한 9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업공개(IPO)관련 주로 신약 바이오벤처 전문업체 큐라클과 신약 전문 바이오 개발업체 셀비온은
LG이노텍 노동조합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LG이노텍 노조는 사업장이 위치한 구미, 광주, 평택 지역 보건소 및 코로나19 거점 전담병원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의료진들을 위해 총 3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LG이노텍 노조는 USR(Union Social Responsi
내년부터 멸균팩이나 밸브가 달린 스프레이 통, 스프링이 들어간 페트병 등 사실상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에 대해 '재활용 어려움' 등급 표시를 부착하도록 의무화된다.
환경부는 포장재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 바이오플라스틱(바이오매스 합성수지)에 대해 분리배출 표시를 신설하는 내용의 '분리배출 표시에 관한 지침' 일부 개정안을 2
한국서부발전이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재난극복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서부발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해 12월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에 나섰다. 35억 원을 투입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코로나극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인구 이
휴온스그룹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인 휴온스글로벌은 잠정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2020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5230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5000억 원을 돌파했고, 영업이익은 22% 성장한 892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은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5억 원, 영업이익 18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간 실적은 매출액 182억 원, 영업이익 41억6000만 원을 달성했다.
엘앤케이는 "그 동안 논란이 되었던 '관리종목' 지정 이슈가 말끔히 해소 됐을 뿐 아니라, 기대치를 훨씬 웃도는 경영실적을 보였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2019년말 국
매일유업이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가 CJ오쇼핑 플러스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3일 밝혔다.
메디웰은 50년 영양설계 전문 노하우를 축적한 매일유업과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대웅제약이 만든 메디컬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다.
4일 오전 7시 45분 CJ오쇼핑 플러스에서 단독으로 선보일 상품은 ‘메디웰 고단백 활력플러스’다.
‘메디
현대바이오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00% 억제 효능 입증 치료제 동물효력실험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후 2시24분 현재 현대바이오는 전일 대비 4050원(17.31%) 오른 2만7450원에 거래됐다.
현대바이오 오상기 대표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니클로사마이드의 체내흡수율을 개선해 코로나19 치료제로 약물재창출한 경구제 'CP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용 주사기 제조ㆍ생산 업체에 방문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처장은 2일 충남 공주시에 있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용 ‘최소잔여형(LDS) 주사기’를 제조, 생산하는 신아양행을 방문해 주사기의 조립, 포장, 멸균 등 제조시설을 둘러봤다.
김 처장은 “코로나19
식품업계가 연초부터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에 힘을 보탠다. 탄소배출 제로화를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을 위해 자원 순환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식품ㆍ유통업계는 비닐이나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아이스팩을 생수 등으로 대체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 왔다.
매일유업은 빨대를 제거한 ‘상하목장 유기농 멸균우유 190㎖’ 제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스
매일유업이 빨대를 제거한 ‘상하목장 유기농 멸균우유 190㎖’ 제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일유업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는 2008년 출시한 유기농 우유로, 국내 유기농 우유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빨대 제거는 매일유업에서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친환경 정책의 일환이다. 최근 대두된 미닝아웃 트렌드,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환경을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병선 제1차관이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국원자력의학원을 방문해 감염병 특화 이동형 음압병동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정병선 차관은 이곳을 둘러보며 안전성과 편의성 등을 확인하고,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치료부터 연구지원까지 기여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애로를 청취,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카이스트는 지난해 7월부터 한국형 방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먹구름이 짙게 낀 올해 국내 우유 시장에서 흰우유와 멸균유가 숨통을 틔운 것으로 나타났다.
총 우유 소비량이 지난해보다 줄었고, 성수기 특수는 사라졌다. 다만, ‘집콕족’ 증가로 흰우유 소매판매량이 올랐다. 업계는 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군 확장에 나서고 있다.
30일 낙농진흥회가 집계한 시유(백색, 가공) 수급현황에 따르면 올해
빙그레는 ‘코코아맛우유 키즈(kids)’를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한 바나나맛우유 키즈에 이은 빙그레의 두 번째 어린이용 가공유 제품이다.
1974년 출시 이후 국내 가공유 시장 매출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는 오랜 세월 동안 용기 모양, 용량 등 변하지 않는 제품 고유의 특성으로 많은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한
대한뉴팜은 줄기세포 보관 기관 및 생존율을 증가시키는 부형제 조성 방법에 관한 특허를 신규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세포치료제는 기존 의약품과 달리 살아있는 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므로 완제품의 보관 기간이 1~2일로 매우 짧다. 세포 생존율은 의약품 품질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로 인해 세포치료제 시장 경쟁력이 감소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유니메드제약에서 제조된 주사제가 미생물 오염 가능성으로 제조ㆍ판매 중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 유니메드제약을 점검한 결과 주사제 제조시설 전반에 걸쳐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고, 해당 제조시설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5개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ㆍ판매(처방ㆍ사용 포함)를 중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조와 판매가 중지된 제
대한과학은 Autoclave(고압멸균기)와 Hotplate Stirrer(가열자력교반기)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2월 9일 ‘2020년도 세계일류상품 및 생산기업’을 공고했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세계일류상품은 84개로 현재 세계일류상품 20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 64개
정부가 내년 상반기까지 수소충전소를 110기 이상 확충하고 수소구매비 일부(9000만 원)를 한시 지원한다. 바이오의약품을 수출할 때 특별보안검색을 간소화하는 등 5개의 의료신기술 및 헬스케어 분야 규제를 개선한다. 첨단 반도체 연구개발(R&D) 투자 시 세액공제를 치대 40%까지 적용한다.
정부가 21일 발표한 시스템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BIG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