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4일 에이프릴바이오에 대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플랫폼 바이오 기업으로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성과와 글로벌 학회 발표, 추가 기술이전 기대가 맞물리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동희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에이프릴바이오의 아토피 치료제 후보물질 APB-R3(EVO
CSO·CMO·CFO 등 핵심 경영진 영입R&D·임상·재무 역량 강화…사업 정비 핵심 파이프라인 중심 기술이전 추진
노벨티노빌리티가 최고책임자(C-Level) 등 핵심 경영진을 잇달아 영입하며 연구개발과 임상, 재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조직 역량을 재정비해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고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바이오업계에
노벨티노빌리티가 신임 최고과학책임자(CSO)로 박찬희 박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입에 따라 기존에 대표이사와 CSO를 겸임해 온 박상규 대표는 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겸임으로 보직을 변경한다. 이를 통해 박상규 대표는 본연의 전문 영역인 항체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 신임 CSO는 지난 30년간 JW 그룹에서 연구개발(R&
노벨티노빌리티가 임상개발 및 재무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임 최고의학책임자(CMO)에 백승재 전무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CFO)에 강윤구 상무이사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영입으로 2018년부터 최고재무사업책임자(CFBO)를 맡았던 조성진 부사장은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역할을 바꿔 향후 글로벌 사업개발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노벨티노빌
동아에스티(Dong-A ST)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인 크리스탈파이(XtalPi)와 면역 및 염증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크리스탈파이의 AI, 양자물리학, 자동화 로보틱스 기술이 융합된 신약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면역 및 염증 질환의 신규 타깃을 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달 11일 GC녹십자와 함께 목암캠퍼스 R&D센터에서 ‘제약바이오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과 협회 관계자 등 모두 60여 명이 현장을 방문했다.
행사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목암캠퍼
동아쏘시오그룹(Dong-A Socio Group)이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동아에스티(Dong-A ST)와 ADC 전문 자회사인 앱티스(AbTis)는 최근 클라우딘18.2(CLDN18.2) 타깃 ADC 후보물질 ‘DA-3501(AT-211)’의 국내 임상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
동아ST가 연구개발(R&D)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항암·면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이후 신약 부재의 한계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이다.
박재홍 동아ST R&D 총괄 사장은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 센터에서 열린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삼진제약(Samjin Pharm)은 이달 인천에서 열리는 월드ADC 아시아서밋(World ADC Asia Summit)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파이프라인 및 연구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월드ADC 아시아서밋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 그랜드하얏트에서, BIO USA
유한양행 R&D 중심, 고(故) 유일한 박사 창업 정신에 기반“오픈 이노베이션, 혁신 신약개발 원천”…렉라자 성공신화 이어간다3개 주력 질환 △항암 △심혈관·신장·대사질환 △면역염증질환에 집중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를 통해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한 유한양행이 제2, 제3의 렉라자를 만들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건선, 루푸스와 같은 자가면역질환을 먹는 치료제만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첨단 약물개발 플랫폼을 활용, 최적의 후보물질을 탐색하고 있는 바이오기업 에스앤케이테라퓨틱스 최상돈 대표(아주대의대 류마티스내과 겸임교수). 최근 본지와 만난 그는 “상용화된 기존 치료제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서 적응증도 확대할 수 있
엔지켐생명과학 신약개발기업인 에빅스젠과 지난 18일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고 에빅스젠의 신약 파이프라인 AVI-3207(습성 황반변성치료제) 및 AVI-4015(안구건조증 치료제) 의 글로벌 라이선싱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빅스젠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인 유지창 박사가 설립했으며, 면역염증질환 특이적 저분자 신약 및 질환 표적 고효율
강스템바이오텍은 'NOD2의 아고니스트를 처리한 줄기세포 또는 그 배양물을 포함하는 면역질환 또는 염증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크론병, 류마티스 관절염, 아토피등 자가면역질환과 면역질환 및 염증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에 사용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혔다.
부작용 없는 면역조절제 개념의 치료제가 개발될 전망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선도형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CRCiD)(단장 양철우 교수)과 한림제약가 면역질환에 대한 기술 이전 및 연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지난 20일 오후 2시 병원 본관 21층 VIP회의실에서 연구부원장 양철우 교수, 사업단 조미라 교수 등 병원 측 인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