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교수 얼굴 합성해 효능 보증작년 93건 적발, 식품이 약 70%이주영 의원 “더 엄격한 규제 필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가 등장하는 허위·과장 광고 피해의 상당수가 식품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식품 광고에서 AI로 생성된 의사·교수·영양사 이미지를 앞세워 효능을 과장하는 사례가 다수를 차지해
농식품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치와 포도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라면과 고추장 등 가공식품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증가한 36억784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증가 품목으로는 라면(3억 201만 달러·37.4%), 김치(7470만 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 여파로 병원 대신 편의점 상비약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편의점 CU에 따르면 설 연휴 이후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안전 상비의약품 매출은 전년 설 연휴 이후 같은 기간(2019년 2월 7일∼16일)과 비교해 38.2%나 증가했다. 특히 감기약(40.4%)과 해열제(
매년 명절이 되면 선물 목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품목이 있다. 바로 ‘비타민’이다. 특히 환절기인 추석에는 건강을 잃기 쉬워 ‘비타민’을 명절 선물로 주고받는 이들이 많다. 가격대도 다양하면서 남녀노소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도 매년 명절 선물 목록 상위에 오르는 이유다.
건강식품전문기업 파마젠 비타민 관계자는 “올해는 메르스의 영향으로 건강기능식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으로 면역력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한국야쿠르트가 기존 발효유에 면역강화 기능성 물질 2종을 첨가한 제품을 한시적으로 생산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메치니코프’ 등을 포함한 발효유 16종 제품에 이날부터 면역강화 기능성 미네랄 ‘아연’을 추가로 첨가해 상산하고 오는 16
최근 식품업체들이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면역력 강화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선물로도 인기가 높은 홍삼제품이 일석이조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기존 마시는 홍삼음료 제품에서 바르는 화장품 홍삼제품 등이 출시되면서 다방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범위가 넓어졌다.
한국인삼공사는 6년근 홍삼뿌리를 갈아 만든 홍삼분말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