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4월에도 면세쇼핑이 가능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5편 추가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오는 4월 매주 토요일인 3일, 10일, 17일, 24일(2회)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대마도 상공을 선회하고, 다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편을 운항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항공편은 면세품 구입이 가능하며, 탑승 시에 반드시 여권을
에어부산은 내달 10일 운항하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BX1035) 항공권을 '원플러스원 특가'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항공편은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다.
운임은 2인 총액 기준 16만8000원, 1인은 8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항공권 구매는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ㆍ앱을 통해 할 수 있다.
SSG닷컴, 명품 최대 70% 할인
SSG닷컴이 14일까지 명품·재고 면세품·해외 직구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럭셔리 페어'를 연다.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카드로 사면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랄라블라, '화이팅 데이' 프로모션
랄라블라가 14일까지 '화이팅 데이'를 진행한다. 구강 청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반값 명품 판매에 나선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재고 면세품 판매에 나선 데 이어 이번에는 MZ세대들로부터 인기 있는 명품 브랜드 '오프화이트' 의류도 재고면세품으로 처음 판매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사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11일부터 신세계면세점의 명품 재고를 면세점 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
SSG닷컴이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명품, 면세품, 해외직구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럭셔리 페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SSG닷컴 명품 할인 프로모션은 상ㆍ하반기 1회씩 연 2회만 진행하는 행사다. 신학기 및 소비 심리 등을 고려해 행사 기간을 3월 초로 설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공식스토어 상품과
대한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서울시 종로구 송현동 부지 매각을 두고 갈등해온 서울시와 대한항공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와 대한항공은 이르면 다음 주 송현동 부지 매각 최종 합의식을 열고 조정서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이나 12일 합의식이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대한항공 관계자
티웨이항공은 국제선 무착륙 관광 비행을 오는 20, 27일에 진행한다.
4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이달 관광비행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10시 출발해 일본 후쿠오카 상공을 선회한 후 다시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 15분이다.
면세 비행 항공편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에서 총액 운임 12만8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
에어서울은 다음 달에도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해외 무착륙 비행을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달 해외 무착륙 비행일정은 6일, 14일, 21일이다.
6일, 14일에는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 출발, 12시 3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이다. 21일에는 15시 인천국제공항 출발, 17시 3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이다.
일본의 소도시인 다카마쓰(가가와현),
제주항공이 면세쇼핑이 가능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추가 운항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내달 7일과 13일, 21일 오전 10시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대마도 상공을 선회하고 다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편을 운항한다.
해당 항공편은 면세품 구입이 가능하며 탑승시에도 반드시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항공권 운임은
대한항공은 27일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상품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항공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국제관광비행 상품은 A380 항공기(KE9021편)에 탑승해 오전 10시 3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강릉~동해안~부산~대한해협~제주 상공을 비행한 후 오후 1시에 다시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이번 상품은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내국인만을
에어부산은 24일 운항하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 운임에 최대 할인율을 적용해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해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 후 다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되돌아오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을 총액 기준 4만9000원부터 판매하는 것이다.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ㆍ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가 주력 사업인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 부진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다만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가 나오고 있다.
신세계는 연결기준 순매출액 총매출액 7조7162억 원, 순매출액 4조7660억 원, 영업이익 8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총매출액과 순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연휴에도 해외여행을 꿈꿀 수 없게 됐다.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항공사들이 연휴 기간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을 진행한다.
1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13일 아시아나항공과 에어부산, 티웨이항공 등이 인천공항을 출발해 일본 상공을 비행하고 되돌아오는 무착륙 국제 관광비행
진에어는 국제선 관광비행 이용 팁을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영상은 객실승무원이 직접 국제선 관광비행을 체험하는 브이로그 형식으로 구성됐다.
객실승무원들은 인천공항에 도착해 면세품 수령부터 항공기 탑승, 착륙 후 세관신고까지 단계별 주의사항과 이용 팁 등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기내 면세품 이용 방법, 인천공항 면
에어서울은 20일과 21일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무착륙 해외 관광 비행을 운항한다고 3일 밝혔다.
에어서울의 무착륙 해외 관광 비행은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영공까지 선회 비행한 뒤 다시 인천국제공항으로 재입국하는 일정이다.
20일에는 오전 10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13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21일 일정은 14시 인천국제공항 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항공업계가 어려움에 빠진 가운데 대한항공이 첫 국제선 관광비행을 추진하고 있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27일 일본 상공을 비행하고 돌아오는 국제선 관광비행을 운항할 예정이다.
작년 12월 국토부가 처음으로 국내 항공사들의 국제선 관광비행 허가를 내준지 두 달 만에 관광비행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
신영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1일 대내외 환경상 면세업 회복이 늦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7만5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8만900원보다 낮은 수준을 제시했다.
서정연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5.5% 감소한 8419억 원, 영업손실은 352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며 “면세 부문의 영업
코로나19 발생 1년을 넘기면서 유통업계 선두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코로나19로 경쟁자들이 주춤한 사이 자생력과 독보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위를 더 확고히 한 곳이 있다면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했거나 업계 전반의 침체로 허울뿐인 1등 기업으로 전락한 사례도 찾을 수 있다.
이마트는 독주 체제 굳히기에 들어간 대형마트 1등 기업이다. 업계 라이벌
에어부산이 더 풍성한 고객 혜택과 함께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에 나선다.
27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2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항공편은 모두 4차례(6ㆍ13ㆍ20ㆍ27일)다. 경로는 1월과 같은 ‘대마도’ 관광코스다.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대마도 상공을 선회한 뒤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다만 2월 6일 항공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