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랑세스는 자사의 동물용 살균 소독제 ‘버콘 S(Virkon S)'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를 단 15초 이내에 사멸시키는 것으로 입증하며 강력한 동물감염 질병 차단 방역 솔루션의 효능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국내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 발병 사례가 나와 방역당국 및 지자체들이 방역 강화에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접경지역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2차 정밀ㆍ임상검사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6∼26일 2주간 검사 대상은 경기ㆍ강원 북부와 인접 14개 시ㆍ군 양돈농장 395호와 이번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농장과의 역학관계가 확인된 농장 2곳 등 모두 397호다.
1주 차에는 수의사가 직접 돈사를 방문해 발열·식욕부진 등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13일 "농협 방역역량을 총동원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이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에 따라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을 찾아 방역 관계자들과 차단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야생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언제든지 추가 발생이 될
강원 화천군 살처분 양돈농장에서 1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가운데, 또 다른 농장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며 방역 강화에 나섰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양돈농장에서 2.1km 떨어진 양돈농장 1곳의 시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11
강원도 화천군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양돈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건 1년 만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강원도 화천군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확진했다고 9일 밝혔다. 중앙수습본부는 인근 철원군 농가를 예찰하던 중 발병 농가에서 출하한 어미돼지(모돈)이 폐사한 것을 발견했다. 정밀분석 결과, 폐사 돼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 '축산 환경·소독의 날'을 추석 연휴 전후인 29일과 다음 달 5일로 임시 지정하고 전국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소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검역본부·농협·생산자단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문자메시지를
독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가 "독일산 돼지고기와 돼지생산물 수입을 금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독일 동부 브란덴부르크주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야생 멧돼지가 독일국가표준실험실(FLI) 검사에서 이날 확진 판정이 내려지면서 결정됐다.
이날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독일의 아프리카돼지
정부가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
18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장마철 질병 발생 위험성이 커지고 농장의 차단 방역 효과가 저하됨에 따라 양돈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한 '집중호우시 방역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마철에는 강우나 강풍에 의해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날씨가 더워지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양돈농가의 방역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농가의 30%는 정부의 방역실태 점검에서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있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국 양돈농장 5763호를 대상으로 올해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차단방역실태 일제 점검을 시행했다. 점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 강화 방안이 법으로 마련된다. ASF 중점방역관리지구에 있는 양돈농가는 방역실을 비롯한 8개 방역시설을 갖춰야 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ASF 중점방역관리지구 지정 기준과 해당 지구 내 양돈농가가 갖춰야 할 강화된 방역시설 기준을 담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일부터 다음달 14일까
‘개는 훌륭하다’에 카네코르소 견종보다 매서운 문제견이 등장했다.
카네코르소는 1일 방송 예정인 KBS ‘개는 훌륭하다’ 예고에서 이경규가 언급했다. ‘개는 훌륭하다’ 이경규는 “카네코르소는 귀엽네”라며 문제견의 등장에 혀를 내둘렀다. 강형욱 훈련사 또한 “카네코르소 10마리 있는 게 더 낫다”며 그의 말에 맞장구쳤다.
문제견은 무차별 입
여름을 앞두고 확산 위험이 커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을 막기 위해 정부가 강화 대책을 마련한다. 차량과 사람 등 전파요인을 차단하고, 매개체인 멧돼지 포획에도 적극 나선다. 살처분 농가의 재입식도 당분간은 허용하지 않는다.
ASF는 지난해 9월 16일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 이후 대규모 살처분 등 조치를 통해 10월 9일 마지막 발생 후
급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국산 진단키트가 개발됐다. 기술이전을 통해 곧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수입산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고려대학교와 공동 협력 연구를 통해 급성 ASF를 조기에 검출할 수 있는 항체 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러시아·중국에서 비무장지대(DMZ)까지 내려와 전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야생멧돼지 ASF 발생 원인과 전파 경로 등을 분석한 역학 조사 중간결과를 7일 공개했다.
ASF는 작년 국내에서 처음 확진된 이후 국내 양돈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현재도 멧돼지에서 바이러스가 확인되고 있다.
◇기획재정부
27일(월)
△부총리 07:30 대외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08:3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서울청사), 15:00 경제단체장 간담회(비공개)
△기재부 2차관 11:30 ‘착한 소비를 위한 선결제’ 홍보 행사(세종 중앙타운)
△제213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석간)
△국채발행 및 국고채 전문딜러(PD) 운영에 관한 규정 개정
포천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세다.
23일 오후 12시 1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우리손에프앤지가 전일 대비 10.06%(175원 ) 오른 1915원에 거래 중이다. 팜스코(6.97%), 선진(4.99%) 등도 동반 상승세다.
전일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포천시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