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매출, 1% 증가한 2741억원...외형성장작년 영업이익은 173억원...전년보다 30% 감소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는 국내외 시장 둔화 속에서도 지난해 양호한 외형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젝시믹스는 3일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8% 상승한 78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연 매출액은 전년 동기
유안타증권은 18일 젝시믹스에 대해 올해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해외매출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높다는 판단이다. 별도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6450원이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K-애슬레저의 해외진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중심에 젝시믹스가 있다"며 "지역별로 일본
젝시믹스는 신규 이너웨어 ‘멜로우데이’ 라인업 출시 후 한 달간 관련 카테고리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00% 이상 급증했다고 2일 밝혔다.
4월 말 선보인 멜로우데이는 아시안 여성의 체형과 사이즈에 맞춰 자연스러운 핏과 볼륨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심리스 언더웨어 라인이다. 후크형 브라, 런닝형 브라, 쇼츠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