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사회적 기업 모어댄이 10일 컨티뉴 합정 스토어를 오픈하고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강선희 SK이노베이션 부사장, 김판수 SK스토아 본부장, 김상환 사단법인 피피엘 사무국장, 지경영 재단법인 옥스팜 대표, 유난희 쇼핑호스트 등이 참석했다.
모어댄은 합정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0일부터 10일간 방문 고객
LG가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LG연암문화재단이 15~16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LG와 함께하는 ‘영 메이커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메어커는 창의력을 바탕으로 스스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다.
영 메이커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만들기 체험,
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2박 3일간 무주태권도원에서 '2018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4년부터 한화그룹이 시작한 문화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이다. 한화그룹은 평소 클래식 악기를 접하기 어려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적은 충청지역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의 인재육성사업으로 총 655명의 학생들이 27억 원의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의 의료 및 학업을 지원하고 노후 지역아동센터를 리모델링하는 등 인재육성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회 연속으로 부산광역시 교육메세나탑과 대
조아제약은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하는 라오스 국가대표 야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경기 화성 드림파크 야구장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은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와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라오스 국가대표 야구단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조아제약은 지난달
부동산 시장에 ‘MXD’ 트렌드가 거세게 불고 있다.
‘MXD’란 ‘Mixed Use Development’의 준말로 ‘주거복합단지’를 뜻한다. ‘주거복합단지(MXD)’는 단순히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합쳐진 주상복합의 의미를 넘어 주거와 상업은 물론, 업무, 문화, 교육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그렇다 보니 멀리 가지 않
BNK부산은행은 ‘지역에서 창출한 수익은 지역에 환원한다’는 사회적 책임 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시중은행과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중소기업 지원사업들을 활발히 펼쳐 나가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약 378억 원의 사회공헌 사업비를 주 영업권역인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집중했다.
부산은행은 시중은행들이 당기순이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이웃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두산인 봉사의 날)는 전 세계 두산 임직원이 ‘한날 동시에’ 각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행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 메세나의 대명사로도 자리잡았다.
1977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설립,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금호아시아나가 재단을 통해 그동안 후원해온 연주자들은 피아니스트 손열음·김선욱,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권혁주·이유라 등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금호아시아나그룹 이해관계자들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977년 설립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을 통한 음악영재 양성과 클래식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가 그동안 후원해온 연주자들은 피아니스트 손열음, 김선욱,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 권혁주, 이유라 등 수를
한화그룹은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기며 창업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11년 10월 창립 59주년 기념사에서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 숲이 될 순 없다”며 “‘혼자 빨리’가 아닌 ‘함께 멀리’의 가치를 새롭게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화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
“금융투자가 고객의 삶을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하는 수단이라면, 문화예술은 정서적인 행복을 전달하는 것 아니겠어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어진 신영증권의 문화ㆍ예술 지원 활동이 삭막한 여의도 증권가에 훈훈한 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의 바탕에는 문화ㆍ예술에 대한 원종석 부회장의 각별한 애정이 깔려 있다.
21일 ‘신영컬처챌린지’ 시상
한국메세나협회는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0대 회장에 김영호(74) 일신방직 회장을 선출했다.
김 회장은 2003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 부회장을 맡아 활동해 왔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1년 2월까지 3년이다.
미술 컬렉터로도 잘 알려진 김 회장은 현대미술, 현대음악 분야에 특히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1989
한화그룹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예술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문화예술 전문 강사의 지도 하에 종이 조명등 만들기, 민화 패브릭 손거울 만들기, 캘리그래피 카드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예술교육체험은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2009년부터 진행한 아동 문화
한화그룹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하는 ‘한화예술더하기’가 9년 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화예술더하기는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2009년부터 10년째 아동ㆍ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협력기관, NPO, 한화그룹 임직원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협업해 진행하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포스코가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활약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를 지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30일 "'우리는 썰매를 탄다’는 국가대표 장애인 아이스하키팀이 2012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장애인 아이스하키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는 과정을 그린 영화"라며 "영화는 평창올림픽에 이어 개막할 패럴림픽에 맞춰 개봉될 것"이라고 덧붙
“별마당 도서관은 꿈을 펼친다는 의미의 ‘별’과 우리 고유의 열린 공간 ‘마당’을 합친 이름으로, 책을 펼쳐 꿈을 품는 공간이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말 선보인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6개월 만에 코엑스몰 상권과 도서 문화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3m의 대형 서가와 5만 권이 넘는 책, 최신 e-book 시스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기획한 ‘한화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서울 중구 한화그룹 빌딩에서 송년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충청 지역 중ㆍ고등학생 60여 명으로 이뤄진 오케스트라다.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이번 송년 음악회에서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1악장’, 영화
건설사들이 대내외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히 문화 관련 영역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기존 마케팅의 일환으로 치부되던 문화 영역이 최근에는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반향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문화마케팅을 펼쳐왔다. 주택문화관을 활용해 문화강좌를 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2017 메세나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성자동차 관계자는 28일 "한국메세나협회와 매일경제MBN이 주최한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메세나 대상은 경제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업인을 발굴하고 시상해 문화예술에 대한 사회ㆍ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