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은 1분기 기준 매출액 104억 원, 영업이익 3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억96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IT유통사업과 HMR사업의 전반적인 실적 호조가 매출성장과 흑자전환을 이끌었다. 회사는 이 같은 실적 성장세가 이어져 올해 연간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메디프론이 올해 상반기 내 모든 질병체외진단기기 선진입·후평가제도 전면 시행 소식에 상승세다.
메디프론은 16일 오전 11시3 분 현재 전날보다 4.46% 오른 41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은 체외진단기기 개발 기업 퀀타매트릭스와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뇌내 아밀로이드 베타의 축적 여부 확인을 보조할 수 있는 치매 진단키트(QP
“다양한 노인성질환들을 아우르는 조기 진단 및 치료제를 개발, 상용화하는 노인성질환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우뚝 서겠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3초마다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70%가 알츠하이머성 치매다. 2017년 12월 기준으로 전세계에 약 4700만 명의 환자가 있고, 20년
IBK투자증권이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에 대해. 향후 신경병성 통증치료제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파이프라인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메디프론은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및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한 신약 개발업체"라고 소개하면서 "통증치료제와 알츠하이머 치매 2가지 영역의 치료제
메디프론은 최근 전남대 약대 조원제 교수팀과 NLRP3 저해제(뇌염증) 기전의 치매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의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는 아밀로이드베타, 타우 중심 치매 신약 개발 타깃에서 최근에는 뇌의 염증 반응에 주목하고, 염증조절복합체(inflammasome)를 조절함으로서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치료하려는
메디프론이 알츠하이머성 치매 예방 및 치료제 후보물질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메디프론은 글루타미닐 사이클레이즈 효소에 의해 변형된 베타아밀로이드(pyroGlu-Aβ)의 생성을 저해함으로써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주요 원인인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의 발생과 신경독성을 차단하는 기전의 신약 후보 물질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루타미닐
일라이릴리의 베타아밀로이드 타깃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확인됐다는 소식에 메디프론이 상승세다.
15일 오후 2시 41분 현재 메디프론은 전일대비 180원(5.49%) 상승한 3460원에 거래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확인됐다는 보도에 따른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150억 원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향후 신약개발 역량을 확충할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해당 자금을 비마약성 진통제,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개발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에 투자할 계획이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올해 비마약성 진통제의 임상 1상을 진행
티사이언티픽은 경영 참여 및 사업 시너지 확장 목적으로 150억원 규모로 메디프론 주식 취득을 결정하고, 취득 후 10.82%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와 치매조기진단키트, 비마약성 진통제를 개발하는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1999년 설립 이래 자체 개발한 신약후보물질을 독일의 그루넨탈, 스위스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이 ‘경영효율성 제고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 에스제이코레를 전격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최근 신약개발 및 임상 가속화를 위해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선도기업인 에스제이코레를 인수했으며, 이 회사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다.
에스제이코레는 HMR 시장
신약 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이 약 개발 및 임상 가속화를 위해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선도기업인 '에스제이코레' 지분 100%를 취득, 경영권을 확보한다고 1일 밝혔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당사는 바이오신약개발이 본질이자 핵심사업이며 이번에는 이익창출력이 상당히 높은 기업을 인수하게 됐다”며 “바이오 신약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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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30인 이상 기업에 관공서 공휴일 적용
내년부터 3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의 근로자도 관공서 공휴일을 유급 휴일로 보장받을 전망입니다. 2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관공서 공휴일
메디프론은 알츠하이머병 치매치료제 선도물질(MDR-0214)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메디프론은 전남대학교와 3년간에 걸친 공동연구를 통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3일 밝혔다.
타우의 인산화를 저해해 타우 단백질의 변성과 응집을 막는 기전의 합성 화합물을 발굴하고 전임상 실험에서 손상된 인지능력과 기억력이 향상되는 결과를 확인한 결과다.
현재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디비티가 3분기 누적 매출액 244억 원, 영업손실 10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1% 증가한 수치로 2019년 연간 매출액인 174억 원을 웃도는 실적”이라며 “이 같은 매출성장에 힘입어 영업손실은 37.9%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언택트(비대면)문화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은 최근 노바티스, 로슈 등 글로벌 제약사가 주목하고 있는 NLRP3 저해제(뇌염증) 기전의 치매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메디프론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아밀로이드베타, 타우 중심의 치매 신약 개발 타깃이 최근 뇌의 염증 반응에 주목하고 있다”며 “염증조절복합체(inflammasome)를 조절함으로써 알츠하이머성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이 치매치료제 연구개발가속화 및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해 영국 옥스퍼드대학 임재홍 박사를 중앙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임재홍 박사는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에서 학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에는 일본 국립산업기술종합연구소, 미국 펜실바니아대학연구소와 필라델피아어린이병원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그는 200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이 공시를 통해 2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납부가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메디프론이 200억 원의 전환사채 자금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회사가 보유한 현금성 자산은 450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 등 추가 수익원 발굴을 위한 투
메디프론디비티는 전날 2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자금을 이용해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 신규파이프라인 확장 등 추가 수익원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이번 전환사채 발행으로 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현재 450억 원 이상의 현금성자산을 확보하게 됐다"며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바탕으로 최근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