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코퍼레이션의 자회사 제네웰이 글로벌 의료기기업체와 손잡고 수술용 통증관리 의료기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동성코퍼레이션은 동성그룹의 바이오 헬스케어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제네웰이 독일계 글로벌 의료기기업체 ‘비브라운코리아(B. Braun Korea)’와 수술용 의료기기 공동연구개발과 글로벌 수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먼디파마는 13일 개최된 제14회 한강시민 마라톤대회에 후원사로 참여, ‘한국먼디파마와 함께하는 상처관리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강시민 마라톤대회는 한국마라톤TV에서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한국마라톤여행기획·국제마라톤클럽 코리아가 주관했다. 이 대회는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앞 한강 여의도지구 이벤트 광장에서 시작, 풀코스·하프
방위사업청이 주관하고 국방과학연구소가 주최하는 ‘2015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가 오는 7월 3일 18시까지 참가자 접수 및 기술멘토링 신청을 받는다.
대회 서류평가 이후 선발된 본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10월 중 일반부 4개 팀과 대학부 4개 팀 등 총 8개 팀이 선발, 수상의 영광이 주어진다.
수상팀에게는 최고 2,000만원의 창업지원금이
일동제약과 한국먼디파마가 국내 습윤밴드 시장에서 진검 승부를 벌인다. 일동제약은 최근 배우 류승룡과 김유정을 내세운 습윤드레싱재 ‘메디터치’ 광고를 선보였고, 먼디파마 역시 ‘메디폼’의 POP(Point Of Purchase·구매시점)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나섰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메디폼의 제품 개발
동성홀딩스는 자회사인 제네웰이 올해 큰 폭의 사업 실적 향상과 더불어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 및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제네웰은 창상피복제인 ‘메디폼’과 유착방지제인 ‘가딕스’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203억원, 영업이익 52억원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올해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65억원 이상을
[종목돋보기]동성홀딩스가 ‘미래 먹거리’로 삼은 자동차 경량화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관련 소재 업체 인수합병(M&A)을 검토 중이다.
또한 바이오 사업을 진행 중인 제네웰 역시 M&A를 통해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마스크팩 사업에도 진출해 성장의 기반을 만들고 향후 기업공개(IPO)까지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동성홀딩스는 2
한국먼디파마는 자사의 습윤드레싱재 ‘메디폼R’이 제 7회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습윤드레싱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한 이번 수상은 3달간의 브랜드 사전조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부문별 소비자의 직접 설문을 통해 선정됐다.
메디폼R은 국내 최초 자체 개발한 습윤 드레싱재로 2002년 출시된 후,
한국먼디파마는 인후염 치료제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인후염을 유발하는 원인균ㆍ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인 포비돈 요오드가 주 성분이다. 인후염 초기 단계부터 사용 가능하다.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의 광범위한 항균효과로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며, 간단하게 뿌려서 사용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대세남’ 김수현을 제치고 8월의 광고모델 1위를 차지했다.
한국광고총연합회는 2일 네티즌이 뽑은 8월의 광고모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8월 광고모델 선정은 지난 8월1일부터 31일까지 광고정보센터에서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이뤄졌다.
이승기는 네티즌 투표에서 10만1280표를 얻어 5만5654표를
한국먼디파마는 1일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개인 SNS에 메디폼 홈페이지를 소개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개인 SNS의 URL과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다음달 24일까지 2주에 1번씩 25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총 100명에게
동성그룹의 지주사인 동성홀딩스는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연간 1조원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동성홀딩스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2%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26억원으로 9.5%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25억원으로 192.2% 증가했다.
동성홀딩스 관계자는 "국
배우 이승기가 모델로 나선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의 광고 메이킹 필름과 미공개컷이 공개됐다.
한국먼디파마는 지난 1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메디폼 광고 메이킹 필름’과 미공개 컷 20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캠핑장에서 발생한 다양한 상처에 메디폼을 붙여주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어린이 모델 이마에 상처가 나서 이승기가 메디폼을
10년 이상 습윤밴드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메디폼’의 판매권 이전으로 올해 국내 제약사들의 습윤밴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제약사들은 신제품 출시, 마케팅 강화 등으로 메디폼 판매권 이전에 따른 습윤밴드 시장의 빈틈을 파고들겠다는 각오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습윤밴드의 대명사 메디폼의 판매권은 이달부터 일동제약에서 미국 제약사 먼디
동성그룹의 지주사 동성홀딩스가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올해 매출 1조원 목표를 달성한 뒤 오는 2020년 매출을 3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각오다.
동성홀딩스는 16일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3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84억으로 13%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98억원으로 89% 증가했다.
동성홀딩스
국내 제약사들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잰걸음이 한창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정부의 새 약가정책으로 더욱 가속화되는 분위기다. 오는 4월부터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과 복제약값은 절반으로 깎이게 된다. 전문의약품의 매출 비중이 높은 제약사일수록 일괄약가인하의 타격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 전문약만으로는 성장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건기식이 매출 감소 만
일동제약은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의 새 TV-CM을 제작, 방영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적극적인 광고활동을 통해 습윤드레싱재 시장 리딩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메디폼 새 CM은 배철수 캐릭터 인형이 등장, 친근한 비주얼과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상처 나면 병원에서 해주는 습윤드레싱, 이제 집에서도 '메디폼'이죠"란 멘트와
51년 업력을 자랑하는 동성그룹의 지주회사인 동성홀딩스가 2013년 그룹 매출 1조원과 2020년 3조원 달성의 포부를 전하며 힘찬 날개짓을 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으로 지난 1959년 설립된 동성화학은 고무용 도료를 시작으로 신발용 접착제, 폴리우레탄 원액, 합성피혁용 표면처리제 등 고기능성 신발소재 및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51년 역사
일동제약은 포털사이트 다음(Daum)과 공동기획으로‘대한민국 상처보고서’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9월 6일까지 다음 홈페이지(http://eventdaum.daum.net/ILDONGmedifoam_20090817)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상처에 관한 오해와 진실 Test', '상처에 관한 상황별 대처 Test'
일동제약은 액상 타입의 습윤드레싱 밴드 메디폼리퀴드(창상피복재)를 새롭게 발매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메디폼리퀴드는 메디폼의 소재인 폴리우레탄이 액상 타입으로 되어 있어, 상처 부위에 바르면 습윤 환경을 만들어주는 필름막이 형성된다.
또 손가락, 관절, 손톱 끝 등 일반 밴드가 잘 붙지 않던 부위의 상처에도 드레싱 소재를 빈틈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으로 유명한 일동제약은 지난 1941년 설립 이후 68년간 제약 외길을 걸어온 중견제약기업이다.
일동제약은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진 시스템 도입과 프로세스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안정적인 고객 관리와 거래처 확보의 기초가 되는 CRM을 구축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영업활동과 서비스 제공, 업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