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내 증시는 10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알루코는 최근 4700억 원 규모에 달하는 배터리 부품 공급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대주주인 케이피티유도 연속해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알루코는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을 통해 폴크스바겐과 다임러그룹에 '배터리 팩 하우징'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보
동화약품은 척추 임플란트 제조 의료기기 업체 메디쎄이를 인수한다고 28일 밝혔다.
2003년 10월 설립된 메디쎄이는 국내 척추 임플란트 시장 1위 기업이다. 매출의 80% 이상을 흉요추(등뼈와 허리뼈)용 척추 임플란트가 차지하고 있으며, 척추경 나사못 등 총 15건의 특허권을 비롯해 척추임플란트 등 13건의 상표권을 가지고 있다.
동화약품은 메
동화약품이 척추 임플란트 제조기업인 '메디쎄이' 인수를 통해 의료기기 사업에 진출한다.
동화약품은 28일 메디쎄이 주식 총 201만8198주를 195억7652만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9월 24일로 취득 후 동화약품이 소유하게 되는 메디쎄이 지분율은 52.93%이다.
메디쎄이는 2003년 10월 설립된 척추 임플란트를 제조하는 의료
△더존비즈온, 2분기 연결 영업익 176억...전년비 15.4%↑
△삼성SDS, 2분기 연결 영업익 1967억...전년비 24%↓
△S-Oil, 2분기 연결 영업손실 1643억...적자지속
△에스디생명공학, 피부주름 개선 관련 특허권 취득
△코아스템, 줄기세포 치료제 미 FDA 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원익IPS "세메스의 디스플레이 사업부문 인수
◇증시 일정
▲대우건설 IR ▲해마로푸드서비스 IR ▲파라다이스 IR ▲에듀파트너 IR ▲볼빅 IR ▲씨알푸드 IR ▲엠에프엠코리아 IR ▲에이비온 IR ▲구스앤홈 IR ▲휴럼 IR ▲유비온 IR ▲나라소프트 IR ▲골프존데카 IR ▲대원모방 IR ▲에스앤디 IR ▲대동고려삼 IR ▲엠에프엠코리아 IR ▲지놈앤컴퍼니 IR ▲펨토바이오 IR ▲스
◇증시 일정
▲코스모화학 감자 ▲카페24 IR
◇주요 경제 일정
▲금융위 종합국정감사
◇증시 일정
▲대우건설 IR ▲해마로푸드서비 IR ▲파라다이스 IR ▲에듀파트너 IR ▲볼빅 IR ▲씨알푸드 IR ▲엠에프엠코리아 IR ▲에이비온 IR ▲구스앤홈 IR ▲휴럼 IR ▲유비온 IR ▲나라소프트 IR ▲골프존데카 IR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공시위반 법인에 과징금 부과 조치 등을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증선위는 코스닥 상장사 제이웨이, 케이엠제약, 본느와 코넥스 상장사 메디쎄이 및 라이프사이언스테크놀로지에 대해 주요사항보고서 중요사항 기재누락을 이유로 과징금을 부과했다. 비상장법인 에이피알에는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과징금 부과 조치를
◇증시 일정
▲캔서롭 IR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주주총회 ▲에스앤더블류 주주총회 ▲에이티세미콘 주주총회 ▲비엔디생활건강 주주총회 ▲지앤이헬스케어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주요 경제지표
▲금융안전위원회(FSB) 운영위원회
◇증시 일정
▲하나금융지주 IR ▲KB금융 IR ▲동양생명 IR ▲오로라 IR ▲신한지주 IR ▲노랑풍선 IR ▲국일제지
IBK기업은행은 21일부터 이틀간 가상현실(VR), 캐릭터 콘텐츠, 의료기기 등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산업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듣고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미래를 응원합니다! IBK 희망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권선주 기업은행장을 비롯한 IBK금융그룹 임직원은 21일 오전 시각특수효과(VFX), VR 관련 기업 매크로그래프와 ‘라바’, ‘다이노코어’
한국거래소는 메디쎄이와 젠큐릭스의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을 위한 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디쎄이는 척추용 임플란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05억9900만원과 당기순이익 19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HMC투자증권이다.
젠큐릭스는 유방암 예후 진단 키트를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18억25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HMC투자증권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교두보 역할을 하는 코넥스시장에서 유망 중소기업 상장에 앞장서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환자 맞춤형 인공뼈 개발업체 '메디쎄이'와 코넥스 지정자문인 계약을 맺고 코넥스 및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메디쎄이는 척추 임플란트 제조회사로 국내유일의 3D장비를 이용한 환자 맞춤형 인공뼈 개발에 성공했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감과 함께 중국의 경제 침체까지 겹치면서 코스피가 연일 하락장세를 걷고 있는 가운데 치료제 공급 계약을 맺은 셀루메드 등의 종목들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12개, 코스닥 5개 등 총 1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셀루메드의 주가가 상한가로 올라섰다. 이는 ‘라퓨젠 BMP2’이 본
셀루메드의 주가가 상한가로 올라섰다. 이는 ‘라퓨젠 BMP2’이 본격적으로 국내 시판에 들어갔다는 소식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셀루메드는 전일보다 680원(14.66%) 오른 532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111만주를 넘어섰고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셀루메드는 이날 국내 의
셀루메드는 25일 국내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메디쎄이와 동물세포 유래의 골(뼈) 촉진치료제인 ‘라퓨젠 BMP2(Rafugen BMP2)’의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국내 시판에 들어갔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어제 첫 발주된 8억원 규모의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으로, 2013년 50억원, 2014년 80억원, 2015년 100억원, 그리
솔고바이오는 50억원 규모의 특허권 손배송에서 1심 승소 판결을 받은 바 있는 의료기기제조업체 메디쎄이를 상대로 추가적인 특허권 침해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솔고바이오는 지난해 메디쎄이에 50억 특허권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해 1심에서 특허법원으로부터 가압류 승소판결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솔고바이오는 추가적으로 메디쎄이 제품 ‘
솔고바이오(대표 김서곤)는 지난 1월 30억 손해배상을 청구 소송한 메디쎄이에 대해 특허심판원으로부터 실용신안등록 무효 심결을 받아냈다고 30일 밝혔다.
특허 심판원은 지난 25일 심결문을 통해 메디쎄이의 실용신안등록 제 399039호 ‘척추경나사못’에 대한 등록을 무효로 한다고 판결했다.
실용신안등록 제 399039호는 메디쎄이가 솔고바이오를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