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주거용부터 AI 데이터센터·스마트빌딩까지 확장LG, HVAC·생활가전·디스플레이 아우른 주거 솔루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AI와 고효율 가전을 결합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인다. 양사는 히트펌프를 전면에 내세우고 주거 공간부터 상업시설, AI 데이터센터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 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최근 싱가포르 초대형 물류센터에 자사의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싱가포르 투아스(Tuas) 지역에 건설된 축구장 6개 크기와 맞먹는 초대형 물류센터에 고효율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브이 아이(Multi V i)’를 공급했다.
LG전자는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동남아 공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