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햇반·스팸 등 3000여개 지원동서식품도 구호물품 1400박스 전달맘스터치, 싸이버거·음료 920인분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와 통영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면서 식품업계가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동서식품은 간편식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맘스터치는 거제 지역 가맹점들과 함께 수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서해구청·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3자 협약 체결
풀무원푸드머스가 인천광역시 서해구청,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손잡고 지역 저소득층 영유아를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선다. 세 기관은 ‘영양 드림’ 사업을 통해 대상 가정에 매월 3만 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한다.
23일 풀무원푸드머스에 따르면 21일
부산 부산진구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기존 복지제도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부산진구는 이달부터 ‘그냥드림’ 운영 횟수를 기존보다 늘려 매주 화·수·목요일 주 3회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식품꾸러미를 우선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야외 작업에 고령 근무자 많아온열질환 곧바로 안전사고행작업 시간 오전 5시로 앞당겨팥빙수ㆍ이온음료 등 먹거리도
유독 더 뜨겁고 습한 올 여름, 체감온도 1도라도 낮출 수 있다면⋯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뜨거운 공기에 숨쉬기조차 버거운 극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건설 현장들도 '폭염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한낮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이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그냥드림사업을 14개 읍·면으로 확대해 총 15곳에서 운영한다.
이 사업은 소득심사 없이 식료품을 즉시 지원하는 복지안전망이다.
해남군은 해남기초푸드뱅크가 운영하던 사업을 읍·면 단위까지 넓혔다.
6개월 동안 물품지원 948건, 상담 480건, 복지서비스 연계 251건의 성과를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신청일 현재 임산부 대상
서울시가 이달 13일부터 임산부의 식생활을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활성을 위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대상자 선정 후 8월부터 총 2만9000명의 임산부에게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남도가 위기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시행 7개월 만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9월부터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그냥 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복잡한 신청절차와 소득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3~5개, 1인당 2만원 상당을 신속히 지
농식품부, 출범 1년 성과로 기본소득·수출·먹거리 돌봄 제시시범사업 신청률 95%…먹거리 바우처 16.1만 가구로 확대
농림축산식품부가 새 정부 출범 1년 성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K-푸드 수출 확대, 국민 먹거리 돌봄 강화를 내세웠다.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농어촌에는 소득 기반을 보강하고, 수출과 먹거리 복지를 통해 농정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구
‘그냥드림’ 2호 사업…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김치·국탕류·생필품 꾸러미 취약계층 전달
한국수출입은행이 K-푸드 고객기업과 손잡고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수은은 식품기업 대상과 공동으로 ‘그냥드림’ 사업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국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수은은 물품 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신속한 처리를 국회에 요청했다. 특히 중동발 에너지 위기와 관련해 "위기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만큼, 긴 안목과 호흡으로 지금의 위기를 넘고, 내일을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진행한 추가경정예산안 시정 연설에서 "최악의
토스뱅크는 서울 마포구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220명에게 약 1400만원 상당의 명절 먹거리를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먹거리는 누룽지칩과 커피 세트로 구성됐으며,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과 함께 준비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식비 부담과 정서적 고립을 동시에 겪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기획됐다. 토스뱅크는 물품 전
무학시장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구매…상인 애로사항 청취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사업장 살펴…시장 백반집서 靑 직원들과 오찬장애인종합복지관 일자리작업장 방문…드럼스틱 연주하며 노래 합창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충북 충주 전통시장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현장,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
2년 연속 서울노인복지센터 찾아 떡국 나눔·현장 봉사우리 쌀 1톤 후원…설 전후 전국서 150여 회 나눔 릴레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이 어르신들과 한 상에 둘러앉았다. 농협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 도심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떡국을 나누고 현장 봉사에 나서며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농협중앙회는 10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 1000명과 함께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이 인턴사원들과 함께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흥국생명은 이달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종로빵나눔터에서 인턴사원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흥국생명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천원의 아침밥·농식품 바우처·재해대책비 동시 가동작년 첫날보다 2배 확대…민생 체감형 예산에 방점
새해 첫날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취약계층 보호와 재해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6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신속 집행하며 민생 회복에 속도를 냈다.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정부 재정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해 현장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취
내년부터 농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의 기본소득이 지급되고, 마을 단위 태양광 수익을 공동체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이 본격화된다. 먹거리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농정 정책의 무게중심이 생산 중심에서 생활 안정과 지역 유지로 옮겨가고 있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가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
1996년 시작한 김장나눔…누적 140만 포기·3477톤 전달사회적기업 김치 구매 방식으로 상생 확대…전국 539개 기관 지원지역경제 활성화·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두 마리 토끼’
SK그룹이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나눔을 30년째 이어가며 누적 140만 포기의 김치를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SK는 17일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에서 ‘SK행복나
SK온-복지부, 독거노인 지원 MOU도 체결
SK온이 적극적인 독거노인 지원 활동을 통해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5일 SK온은 전날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독거노인 보호 유공단체로 선정돼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SK온
전국 56개 매장에서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먹거리와 생필품이 무료로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그냥드림)’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기존에 운영 중인 푸드뱅크·마켓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1일 전국 56개소를 시작으로 12월 중 70여 개소까지 운영 매장이 확대된다. 복지부는 내년 4
롯데웰푸드는 육군본부와 육군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2021년부터 올해로 5년째 육군본부가 동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1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맺은 협약을 통해 △육군 가족 출산 장려를 위한 영유아식 및 육군 장병 대상 건강한 먹거리 지원 △국가 안보에 헌신 중인 육군 장병의 사기 증진을 위한 발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