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서울맹학교에 점자책 200여권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올해 입사한 KT그룹 신입사원 400여 명이 이달 2일부터 시작된 그룹 입문교육에서 직접 점자책 입력에 참여했다. KT는 신입사원들이 입력한 100여 권의 텍스트파일과 도서 형태의 점자책 100여 권을 더해 총 200여 권을 서울맹학교에
SC제일은행은 타임카드 이용금액의 0.1%(1억377만5000원)를 적립해 카드 사용자 명의로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시각장애인연주단인 ‘한빛맹학교’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2011년부터 타임카드 이용고객의 동의를 받아 카드 이용금액의 0.1%를 기부금으로 적립하고 있다. 이 적립금은 해마다 연말에 사회공익단체에 전달되고 있다
읽을 수 없는 홈페이지와 알아볼 수 없는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일반인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장애인에게는 이런 ‘예외’가 ‘일상’이 된 지 오래다. 특히 시각장애인에게는 들리지 않는 인터넷과 모바일 앱은 치명적이다.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는 시각장애인의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권을 평가하고 이를 인증하는 기관이다. 이투데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은 양말 바닥면에 점자를 부착한 ‘점자 양말’이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을 덜어 주고, 비장애인들도 양말구매를 통해 기부에 동참하는 내용의 특별 캠페인(7days braille socks) 영상을 1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
나는 누구든지 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푸근한 인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보기와 달리, 조금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이다. 이런 성격은 낯선 이들과 함께하는 상황이나 반가움을 나타내는 가벼운 스킨십을 어려워할 때 유독 뚜렷하게 나타난다.
청주 맹학교에 처음으로 봉사 활동을 갔을 때의 일이다. 나는 겉모습이 다른 맹학교 사람들에게 이질감이 생겨 쉽게 다
셀바스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했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한 1억5948만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1% 증가한 295억7577만 원, 당기순손실은 92.5% 줄어든 11억1611만 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지난
한화그룹이 서울국립맹학교를 찾아가 ‘한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불꽃클래스’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드는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동계스포츠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학교와 장애학교, 다문화센터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올림픽 정신과 성화 이야기를 전달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하고 고속도로를 15분가량 달려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판교나들목까지 자율차 조수석에 탑승해 주행하는 시승행사를 했다. 문 대통령과 함께 자율차에 동승한 사람은 현대차 자율차 개발팀장인 이진우 상무와 자동차 영재로 불리는 김건 군(인천
한화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다문화 가정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불꽃클래스 수업'을 진행했다.
한화와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올림픽의 기원과 역사를 설명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의미와 종목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미를 위한 VR, 하지만 누군가에겐 등불입니다.”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Creative Lab)에 참여한 임직원 3명이 시각 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Relumino)’를 20일 공개했다. 릴루미노는 ‘빛을 되돌려준다’는 뜻의 라틴어로, 이 조직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은 기어 VR에 장착된 스마트폰의 후면 카메라를 통해 보이는 영
SC제일은행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를 개발하고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인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6’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과 바람직한 직업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한국고용정보원과 협업해 ‘시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꿈 백과사전’을 제작하여 기부하기로 했다.
꿈 백
롯데홈쇼핑은 19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음성지원 기능이 반영된 동화책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롯데홈쇼핑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릴레이’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문화 접근성 개선을 지원하고자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진행했다.
책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시각장애 아동들이 보다 폭넓은 학습과 교육
국내 한 통신사 직원들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 읽어주는 일을 꾸준히 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1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최근 목소리 재능기부 활동에 나섰다. 발성ㆍ낭독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50여 명의 임직원은 서울 용산 사옥에 설치된 전문 녹음 부스에서 한 달간 심리학 분야 신간도서 5권의 녹음을 완성했다.
LG유플러스는 이 녹음
SC제일은행은 오는 13일 ‘세계 시력의 날’을 맞아 서울시 강북구 소재 한빛맹학교에서 시각장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 프로그램은 올해 초 진행한 ‘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프로젝트 시즌5 – 시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경제교과서’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SC제일은행과 청소년 금융교육 전문기관, 맹학교 교사, 서울
롯데면세점은 오는 15일 시각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시각장애아동 200여명에게 약 3000만 원 상당의 점자책 1000여 권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점자책 전달에 앞서 롯데면세점은 11일 국립 서울 맹학교에서 최병록 롯데면세점 지원부문장, 육근해 한국점자도서관 관장, 정동일 서울 맹학교 학교장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시각장애아동 점자책 전달식
SK네트웍스는 국립서울맹학교 및 한빛맹학교 아동 30명과 자사 자원봉사자들이 경기도 양평 그린토피아 체험장을 찾아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활동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2012년 시작해 올해 12회 째를 맞은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은 평소 시각장애로 활동량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신체 운동을 통해 활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
SC제일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본점에서 ‘SC제일은행 찾아가는 경제교육 봉사단’ 발대식 및 금융교육 강사연수 세션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발족한 ‘찾아가는 경제교육 봉사단’은 금융·경제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SC은행 임직원 30명 및 경제교육 연수를 받은 대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이다. SC은행이 청소년들의 금융·경제 역
SK네트웍스는 신입사원들이 한빛맹학교 및 서울맹학교 학생 30명과 고양시 낙농치즈테마체험장을 방문해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SK네트웍스 신입사원들은 1월 입사한 직원들로 3개월여 간의 수습기간을 거친 후 사회공헌 활동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봉사에 참가한 SK네트웍스 구성원들은 시각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점자도서관을 통해 맹학교와 시각장애 아동 180명에게 점자동화책 1200여권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점자책은 강원명진학교, 광주세광학교, 대구광명학교, 대전맹학교, 부산맹학교, 서울맹학교, 영암은광학교, 인천혜광학교, 전북맹아학교, 청주맹학교, 충주성모학교, 한빛맹학교 등 총 12개교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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