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2차 '모두의 창업' 연내 추진…우승자에 10억원 지원과기원 소재 4곳 창업도시로…비광역 6곳 추가 지정
정부가 대대적인 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발전을 목표로 '스타트업 열풍' 조성에 나선다. 전 국민 창업 오디션을 통해 최대 10억원을 지원하고 2027년까지 창업도시 10곳을 구축한다.
정부는 24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망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투자연계 지원’ 사업 공고를 27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은 로컬기업 육성 사업과 강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으로 구분된다. 로컬기업 육성은 지역 자원에 창의성을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홍보·마케팅 사업 확장 등을 위
정부가 로컬창업 1만명을 발굴하고 로컬기업 1000개사를 육성한다. 로컬기업에 대한 투자도 2030년까지 최대 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스타트업 열풍 조성방안'에서 로컬창업 분야의 후속조치로 유망 로컬창업가를
다날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기관 투썬캠퍼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립스(LIPS) 프로그램 운영사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립스는 민간 운영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선투자하면 정부가 정책 자금과 사업화 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소상공인 투자 연계 지원 프로그램이다. 민간 투자와 정부 지원을 결합해 혁신 소상공
시청 구내식당 특식 메뉴 첫 채택⋯민간·해외 판로도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보육기업들이 올해 각종 판로개척 행사에서 총 56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방위적인 판로 지원이 청년 식품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9일 강원 춘천 감자밭 카페에서 ‘제9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날 2024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 선정팀, 투자사들과 함께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을 주제로 현장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총 9회차를 맞이한 소상공인 정책협의회는 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4일 전주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개최된 ‘글로컬 상권 출범식&페스타’에서 BC카드, 8개 지자체와 함께 글로컬 및 로컬브랜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멸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인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 출범을 기념하고, 올해 글로컬과 로컬브랜드상권 선정지(8곳)의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로컬 콘텐츠 중심의 상권기획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글로컬 상권 창출팀’ 3곳과 ‘로컬브랜드 상권 창출팀’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4월 로컬 크리에이터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국내외 관계인구를 끌어들이는 ‘글로컬 상권’을 만들 수 있도록, 기존 사업들을 연계·재편해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를 신설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로컬 크리에이터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국내외 관계인구를 끌어들이는 ‘글로컬 상권’을 만들 수 있도록 ‘글로컬 상권 프로젝트’를 신설하고, 글로컬 상권 창출팀 등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상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상인과 협력해 소위 ‘리단길’을 만들어가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자생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세종에서 라이콘타운 1호점 개소식과 기업가형 소상공인 특별보증 프로그램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식, 제2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라이콘타운은 창의적인 (예비)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과 성장, 지역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조성한 공간이다. 기존에 팁스타운 등 기술기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거점은 많았으나 기업
중소벤처기업부는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사와 공동으로 기업가형 온라인 셀러 ‘라이콘’을 본격 양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성 교육은 네이버, 카카오 등이 보유한 온라인 판매 및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되는 ‘기초→심화→실전’ 등 성장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강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지원트랙 중 하나이다.
지원 규모는 네이버 150명, 카카오 1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부터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지역가치 창업가 모집을 공고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 특성을 소재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이다. 중기부는 지역 청년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20년부터 이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부터 ‘기업가형 소상공인 매칭융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매칭융자 사업은 중기부가 지정한 운영사가 역량을 갖춘 기업가형 소상공인에게 선 투자한 후 추천하면, 중기부가 정책자금을 매칭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명 ‘립스’라 불리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400억 원 규모의 투자매칭형 정책자금을 투입해 이들을 라이프스타일 혁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5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접수받는 자금은 혁신성장촉진자금, 재도전특별자금, 민간투자연계형매칭융자 등 총 3개 자금이다. 올해부터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작년까지 스마트기술 및 온라인 활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주관기관을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사업은 2023년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정한 주관기관이 성장가능성 있는 소상공인에 先투자·펀딩 시 정책자금을 後매칭융자로 지원해 라이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
중소벤처기업부는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사와 공동으로 기업가형 온라인셀러를 본격 양성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업가형 온라인셀러 양성 교육은 네이버, 카카오 등이 보유한 온라인 판매 및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기초→심화→실전으로 이어지는 성장단계별 온라인셀러 양성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카카오톡 스토어 입점판매자 120명,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파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투자사가 소상공인에게 먼저 투자하면 투자액의 최대 5배까지 지원하는 매칭융자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는 민간투자연계형 매칭융자로 올해 신설됐다. 중기부가 지정한 주관기관이 역량을 갖춘 기업가형 소상공인에게 선 투자하면 별도의 신용평가 없이 정책자금을 매칭해 지원한다. 운영사 투자금의 최대
중기부 3년간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에도…자영업자들 “돈 안 풀겠다는 것”10명 중 9명 대출이자로 허덕…직접대출 증액해달라는 호소문에 6만명 서명
“기업을 차릴 거면 기업했죠. 왜 장사하는 소상공인을 했겠나요. 당장 대출 이자도 갚기 어려운 상황인데 정부 계획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거 같습니다”
정부가 2025년까지 소상공인·자영업자를 ‘혁신기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지역별 소상공인 창업지원 거점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안동에 개소하고, 경북지역 예비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지원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관학교는 소상공인의 창업 교육과 경영체험·실습 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창업 교육, 실전 창업 전 점포운영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