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다카마쓰 현지식에 항공사 협업 더해 인기올해 상반기 라면 매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
세븐일레븐이 일본 지역 음식과 항공사 협업을 결합해 출시한 라면은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관련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라면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다.
3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출시한 ‘도쿠시마라면’, ‘
"매년 2개 이상 신메뉴 약속", 가맹점 수익 개선 및 R&D 강화 출시 일주일 만에 15만 개 돌파하며 '뿌링클' 계보 잇는다
“커링클은 익숙하지만 과하지 않고 맛의 호불호 없는 커리향 시즈닝 치킨으로 뿌링클을 잇는 치킨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bhc치킨 서초교대점에서 열린 미디어행사에서 전병준 bhc 메뉴개발팀 차장
오뚜기, 카레·케첩류 6.1%, 후추류 17% 인상원재료·포장재·물류비 일제히 상승...원화 약세도유통사도 할인·판촉 축소...커피·치킨 등 외식물가 들썩
하반기 들어 커피와 음료 등 기호식품 뿐만 아니라 밥상을 책임지는 가공식품 가격까지 오르면서 소비자 부담이 계속 커지고 있다. 식음료업계에선 원재료와 포장재, 물류비 부담에 고환율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16일부터 카레·케챂·당면·후추 등 29개 품목 출고가 조정롯데칠성·더본코리아·굽네치킨 등 최근 가격 인상 잇따라원재료·포장재·환율 부담 누적…하반기 먹거리 물가 압박 확대
커피와 외식, 음료에 이어 가공식품 가격까지 오르면서 먹거리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오뚜기가 카레와 케챂 등 대표 제품의 출고가를 최대 17% 인상하는 등 최근 주요 식품·외식업체
16일부터 유통채널별 순차 반영…카레·케챂·당면·후추 등 29개 품목“원부자재·포장재 가격 상승과 고환율 여파에 제조원가 부담 확대”
오뚜기가 대표 제품인 카레와 케챂, 당면, 후추 등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부담이 이어지면서 하반기 가격 인상이 불가피해 이뤄진 조치다. 오뚜기 뿐만 아니라 국제 원부자재 가격과 환율 부
식품·패션업계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서울우유는 대표 스테디셀러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했고,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은 고기능 보습 앰플을 출시했다. 오뚜기는 일본 가정식 스타일의 카레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쌤소나이트는 혁신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캐리어를 선보였다.
서울우유, '짜요짜요' 아이스크림
아토보이와 협업해 신라면 팬케이크 한 달간 판매뉴욕한국문화원 행사장에서 한국식 PC방 콘셉트 신라면 분식 운영
농심이 미국 뉴욕에서 현지 레스토랑 및 공공기관과 협업을 추진하며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알린다.
9일 농심은 세계 트렌드의 중심인 뉴욕에서 한식 레스토랑 아토보이 및 뉴욕한국문화원과 협업 마케팅을 전개해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류 공연 앞세운 K푸드페어, 소비 체험·수출상담 동시 공략3300만달러 MOU·계약 성과…가격·현지 규제는 다음 문턱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NCC) 1층 전시장. K팝 공연을 기다리던 베트남 젊은 관람객들의 발길은 무대 앞에만 머물지 않았다. K푸드 체험관과 시식 부스, 분식 코너 앞에도 줄이 이어졌다. 위너 공연을 보러 왔다는 27세 회사원 푹
베트남 K푸드 수출 5억7000만달러…아세안 핵심시장 부상매운라면·떡볶이·에이드 관심…3300만달러 MOU·계약 성과한류박람회 공동 개최…K뷰티·생활용품 수출도 연계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강라면과 십원빵, 크림찹쌀떡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파고들었다. 라면과 떡볶이 등으로 대표되는 K푸드 관심이 한국식 길거리 음식과 체험형 식문화로 넓어지면서 정부가 아세
자연산 민어부터 한우·장어까지…제철 고급 식재료 활용한 특선 메뉴 풍성‘뷔페 속 오마카세’·테이블 서비스 접목…호텔식 차별화된 미식 가치 제안
역대급 폭염과 삼복을 앞두고 호텔업계가 자연산 민어, 장어, 전복, 토종닭 등 대표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메뉴를 잇달아 선보이며 여름철 고객 잡기에 나섰다.
30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웨스틴 서울 파르나
방한 고려 활동 1위 식도락 관광…쇼핑 앞질러닭요리 명소 30곳 묶은 ‘K-치킨벨트’ 공개8월 우리술·9월 식품명인 투어로 미식 관광 확장
한국 여행의 무게중심이 쇼핑백에서 식탁으로 옮겨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해보고 싶은 활동으로 쇼핑보다 식도락을 먼저 꼽고, 한국식 치킨이 해외 소비자가 가장 좋아하는 한식으로 떠오르면서다. 정부가 이 흐름
자연산 민어와 장어 및 해신탕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제안7월 1일부터 두 달간 제철 식재료 기반 뷔페 특선 선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여름철 대표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기력을 채워줄 보양식 특선을 준비했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ON:TABLE)이 다음달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
양 늘린 진비빔면과 부산 로컬 미식 담은 진밀면 중심 마케팅 강화쫄면·콩국수·냉모밀 등 다양한 여름철 라면으로 소비자 선택 폭 확대
종합식품기업 오뚜기가 대표 비빔면 제품과 이색 여름철 라면을 함께 선보이며 계절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뚜기의 '진비빔면'은 "비빔면 한 개는 아쉽고, 두 개는 부담스럽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제품 대비 중량을
리젠트 파크 '테이스트 오브 런던' 참가K-포장마차 감성 시식존 운영신라면·신라면 툼바 대형 조형물 전면에
한국을 대표하는 매운맛이 전 세계 미식 트렌드가 모이는 영국 런던의 중심부를 사로잡았다. 지난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서 전개한 글로벌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 이번에는 대규모 축제 현장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전방위로 확대하는 모습이다.
배우 지승현과 가수 영탁의 남다른 유대감이 감동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이 안동 고향 후배 영탁을 초대해 음식 대접에 나섰다.
이날 지승현은 영탁을 위해 ‘고된 떡볶이’를 준비하며 “사연 있는 떡볶이다. 스페셜한 게 하나 들어가야 한다. 바로 된장이다”라고 ‘고(추가루)+된(장) 떡볶이’의 비밀을 공개
식음료·뷰티·스포츠 업계가 협업과 기능성을 앞세운 신제품을 잇달아 내놨다. 레트로 IP를 활용한 한정 버거 세트부터 소맥을 캔 하나로 구현한 신개념 주류, 건강한 두피 관리를 위한 앰플, 입문 러너를 위한 트레이닝화까지 카테고리를 가리지 않고 새 출시가 이어졌다.
맘스터치 ‘무한상사 세트’
맘스터치가 MBC 예능 '무한도전'과 손잡고 7월 20일까지 한
명동·청계천 일대 매장, 이른 오후부터 각국 관광객들로 ‘인산인해’BTS 먹방 보고 찾은 스페인 팬부터 우연히 빠진 그리스 관광객까지“바삭한 식감·다양한 사이드 매력”, 외국인 입맛 사로잡은 K치킨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면서 K치킨의 인기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특히 기존에도 K치킨은 한국에서 꼭 경험하고픈 메뉴로 꼽혔던 만큼 매장에서도 외국
삼양식품 ‘불닭’의 누적 판매량이 100억개를 돌파했다. 이를 계기로 신규 자체 캐릭터 ‘페포’를 앞세운 패키지로 변경, 불닭 브랜드 지식재산권(IP)을 강화한다.
삼양식품은 올해로 출시 14주년을 맞은 불닭 브랜드(면류)는 5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100억개를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7조원 규모다.
2012년 일본·독일·뉴질랜드 3개국 수출로 첫발
심수봉이 ‘편스토랑’에 떴다.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 진원 형제가 에녹과 김밥 싸기에 돌입했다.
이날 세 사람은 손수 준비한 재료로 강냉이 김밥과 연어 김치 김밥 50인분을 준비했다. 이는 손태진, 진원 형제의 이모할머니 심수봉을 위한 것이었다.
손태진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심수봉에게 향했다. 하지만 심
기후 위기의 여파로 7월 장마도 이젠 옛말이 되고 있다. 장대비가 아닌 보슬보슬 예쁘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블루베리 주인장과 함께 ‘화려한 외출’에 나서곤 한다.
농부가 되고 보니 토요일·일요일이 쉬는 날이란 생각은 사라진 대신, ‘비 오는 날=농장에 출근(?)하지 않는 날’이 곧 휴일이 됐다. 물론 비도 비 나름이다. 기다리던 단비가 내
최근 ‘봄동 비빔밥’이 화제다. 2008년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 강호동이 봄동 비빔밥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영상 플랫폼을 통해 다시 확산되면서다. 해당 장면을 편집한 숏폼 콘텐츠 조회수는 500만 회를 넘어섰고, 이와 맞물려 봄동 가격도 최근 한 달 사이 약 30% 가까이 오르는 등 유통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간단한 조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