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정기 세일 마지막 주말을 맞아 300억 원 규모의 아우터 행사를 개최한다.
현대백화점은 12일부터 14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중동점, 미아점 등 5개 점포에서 '아우터 대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물량은 최초 판매가 기준 총 300억 원으로, 브랜드별로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모여 대학과 직장,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 생활 속에서 접하는 성차별 언어를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여성가족부는 23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 17층 대회의실에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주재로 '일상 속 성차별 언어표현 개선을 위한 3차 집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20~30대 청년들과
이성민, 곽시양 주연의 '목격자'가 개봉 이틀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작'은 16일 16만 179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5만 4857명이다. '목격자'는 개봉 첫날 3위로 시작해 다음 날 곧바로 1위까지 오르며 극장가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주연의 영화 '공작'이 3일째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작'은 광복절인 15일 관객수 47만 5964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09만9024명을 기록했다.
영화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 실체를 파헤치던 안
◇ ‘동상이몽2’ 한고은, 힘들었던 이민 시절
배우 한고은이 어려웠던 이민 시절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이 컵라면 하나로 버틴 어려웠던 이민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한고은은 “집안이 항상 어려웠다. 중3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 책가방만 메고 학교에 다니는 게 소원이었다”라며 “일하는 시간이
‘공작‘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작’은 13일 관객수 25만 6256명을 동원, 약 3만 명 차이로 ‘신과함께2’를 밀어내고 새롭게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32만 2644명이다.
2위 ‘신과함께2’는 22만 8475명을 동원, 누적관객수는 985만 9622명명이다. 오늘(14일)
‘신과함께2‘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내며 천만 관객 기록을 목전에 두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주말동안 약 121만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963만 1502명을 기록했다.
100만부터 800만 동원까지 전부 ‘최단’ 기록을 세운 '신과함께2'가 한국영화 사상 최초
‘신과함께2‘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9일 관객수 32만508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806만195명을 기록했다. 이에 ‘신과함께2‘가 1440만을 기록한 전편의 흥행을 넘어 한국 영화 최대 흥행작 ‘명량’마저 제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신과함께2‘
‘신과함께2’가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800만 관객수 돌파를 앞두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지난 8일 관객수 39만5661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773만5472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속도라면 이번 주말에 1000만 관객을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3만3490명
'신과함께2'가 70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천만행 청신호를 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7일 51만58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는 733만969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이같은 추세라면 일요일 무렵 천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박스오피스
'신과함께2'가 개봉 첫 주말 관객수 600만을 돌파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신과함께-인과연)는 주말동안 약 27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619만 4392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신과함께2’는 한국 영화 최고 예매량, 최고 오프닝 스코어, 일일 최고
'프로듀스 48' 무라세 사에의 그룹 배틀 평가 직캠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에서는 한일 멤버들의 그룹 배틀 평가가 이어졌다. 카라의 '맘마미아' 1조에 속한 무라세 사에는 섹시한 안무와 매혹적인 눈빛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일본 활동을 병행했던 카라였기에 일본인 출연진들이 일본어 가사로 쉽게 부를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등장한 가수 이재영이 주목받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8년 첫 여름여행'을 함께한 새 친구 이재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영은 이날 '불타는 청춘' 출연이 21년 만의 방송 컴백이었다.
사실 이재영은 90년대 초반 가요계에 등장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가수다.
MBC '대
전국경제인연합이 다음달 18일부터 3박 4일간 롯데제주에서 2018년 전경련 CEO 하계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32회를 맞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사람과 기술을 통한 기회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정태영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부회장, 최두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하늘(16·수리고 진학 예정)이 생애 첫 올림픽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하늘은 2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67.03점, 예술점수(PCS) 54.35점을 합쳐 121.38점을 받았다.
쇼트 프로그램 점수(54.33점)를 합친
소녀시대 서현이 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에서 깜짝 합동 공연을 선보인 가운데, 서현이 北예술단과 함께 무대를 선보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 서현은 지난 11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삼지연관현악단의 공연에 깜짝 출연해 객석의 환호를 받았다. 서현과 북한 여성 중창단은 손을 잡은 채 '다시 만납시다'와 '우리의 소원
‘야마앤핫칙스’의 배윤정 대표가 눈물을 보였다.
29일 첫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과 씨일에 연습생들을 만나기 위해 배윤정 대표가 있는 ‘야마앤핫칙스’로 향했다.
이날 야마앤핫칙스 소속 연습생 백현주는 “2년 반 연습했다. 소속사 들어왔을 때는 그해 말 데뷔가 목표였다”라며 “자꾸 데뷔가 미뤄지다 보니 무뎌지고 그게 무서
지금 대구는 도시 전체가 뮤지컬 축제 현장이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로고의 배너가 거리에 물결 치고 국내외 공연 26편이 매일 밤 상연되며 뮤지컬 관련 부대 행사들이 곳곳에서 시민들의 즐길 거리가 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축제이다. 왜냐하면 뮤지컬은 대규모 자본과 1000석 규모의 공
'팬텀싱어' 김문정 음악감독이 마법 같은 지휘 실력을 발휘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는 음악감독 김문정이 프로그램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자기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팬텀싱어'를 지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문정 감독은 뮤지컬 '명성황후' '맘마미아' '시카고' '맨오브라만차' 등 수많은 히트작의 음악을
소녀시대 윤아와 서현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내 생일이 다가왔서현. 어느새 성숙서현. 힘내 막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아는 서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 한 채 바나나맛 우유를 마시고 있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에 캐스팅돼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또한 서현은 SBS 사전제작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