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주도하는 공공배달서비스 ‘제로배달 유니온’이 출범 2년 만에 연간 총 매출이 6배 늘어나고 가맹점 수도 2배가량 증가한 성과를 냈다고 21일 밝혔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 주도로 만든 민관협력방식 배달서비스다. 기존 운영 중인 민간배달앱을 별도의 구축 및 운영비용 없이 모아 놓은 형태다.
현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 통해 구매온라인쇼핑몰(11번가)·제로배달유니온에서 사용 가능서울사랑상품권(광역)도 이달중 추가 발행
서울시가 온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e-서울사랑상품권’을 21일 오전 10시부터 총 1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14일 발행한 서울사랑상품권(광역) 수요가 많았던 만큼 이달중 추가 발행할 예정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지역기반 상생 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더 맘마’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더 맘마 직영 매장과 한국마트협회 회원사(6000여 개)에 자체 개발한 전자가격표시기(ESL) 등을 공급하기 위한 협의를 본격화한다.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일상생활에서 안전, 편의를 담보할 수 있는 사
“고객이 우리 동네 마트에서 신선하고 저렴한 식품을 쿠팡이나 마켓컬리 같은 수준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수 더맘마 대표는 1일 이투데이와 만난 자리에서 더맘마의 사업 모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 회사는 2016년 12월 설립된 회사로 동네마트 상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 ‘맘마먹자’와 ‘ZA’ 등을 운영한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들을 달래기 위해 11일 오전 10시부터 ‘힘콕상품권’을 발행한다.
9일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결원)에 따르면 제로페이와 연계된 힘콕상품권은 집콕 생활을 해야 하는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오프라인 유통 판로가 막힌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유인하기 위해 발행되는 상품권이다.
동네마트 O2O 플랫폼 ‘맘마먹자’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맘마가 코리아축산과 정육사업 확대를 위한 신설법인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더맘마는 축산 비즈니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코리아축산과 손잡고 축산물 사업 플랫폼 신설법인 ‘정대장’을 공동으로 설립‧운영하기로 했다.
코리아축산은 본 계약을 통해 축산물 및 부대물품의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