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국이 발행한 달러 표시 채권의 가격이 2008년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P모건체이스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하고 아시아 국가들이 발행한 채권 가격은 올들어 7.1% 하락했다.
중국을 비롯해 인도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 정부가 경제개혁을 추진하면서 성장률이 떨어진 것이 채권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
중국의 경제 성장 둔화로 아시아의 디폴트(채무 불이행)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기관 CMA가 아시아의 신용디폴트스왑(CDS)을 종합한 마킷아이트랙스아시아인덱스는 이번 달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등의 평균치를 20bp(1bp=0.01%) 웃돌아 거래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최고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