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대한민국내 모든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집을 싹 쓸어버린 뒤 최대한 빨리 짓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사업 자체가 전적으로 주민과 민간 건설사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오직 수익률을 최고의 목표로 내달렸다. 그렇다보니 지금과 같이 주택시장이 침체되고 민간의 수익률이 저하되면 거의 모든 사업장이 중단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앞서 구도심
'살고싶은 도시만들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단체, 학계 및 공공기관이 모여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지원협의회'를 구성했다.
건설교통부는 이용섭 장관을 비롯해, 민ㆍ관계 인사가 모인 가운데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지원협의회' 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용섭 건교부 장관을 비롯해 걷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민연대 김기호 이
초고령사회에 먼저 진입한 일본에서 해법을 찾는 ‘브라보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 탐방’이 2차 온라인 공개를 통해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공개 내용의 핵심은 ‘누가 함께 가는가’와 ‘무엇을 실제로 보게 되는가’다. 기존 안내가 일정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탐방의 성격과 깊이를 보다 명확히 드러냈다.
이번 탐방은 일본
초고령사회 일본은 한국이 곧 마주할 현실이다. 시니어 산업의 구조와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이를 사업 전략으로 전환하는 탐방 프로그램을 시니어전문미디어 가 마련했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가 설계한 ‘손에 잡히는 탐방’
이번 ‘일본 시니어 비즈니스 기업 탐방’와 기존 견학형 투어의 분명한 차별점은 다음과 같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저출생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일본에서는 농촌을 중심으로 인구 감소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그 여파로 전국 곳곳에서 학교가 사라지는 흐름 속에서 도치기현 나스마치는 새로운 길을 찾아냈다. 문을 닫은 초등학교를 고령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복합 커뮤니티로 바꾼 ‘나스 마치즈쿠리 광장(那須まちづくり広場)’은 미래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