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과 칼라앤터치가 2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수출부 해외영업, 경영지원, 베트남ㆍ미얀마ㆍ인도네시아ㆍ중미(中美) 지역 전문가(해외영업 및 경영지원)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은 무관하다.
지원자는 영어권 해외대학 졸업자가 아니라면 유
마인즈랩과 마인즈에듀가 업계 최초로 AI 기반으로 수업 리뷰와 개인 맞춤형 말하기 평가가 가능한 전화영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마인즈랩은 자회사인 영어교육 회사 마인즈에듀(옛 아이비즈아카데미)와 함께 AI 기반 개인화 전화영어 서비스인 ‘AI 플러스 전화영어’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AI 플러스 전화영어 기존의 전화영어에
롯데백화점이 15일부터 ‘한섬, 삼성, 바바 컨템포러리 3대 패션그룹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페어에는 각 패션그룹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참여해 2019년 신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여성 컨템포러리 상품군이 7.8% 신장했고, 남성 컨템포러리 상품군은 10.7% 신장하는 등 컨템포러리 상품이 백화점 패션 상품군을 이끄는 만
IBK기업은행은 ‘IBK-NH 스몰자이언트 사모펀드(PEF)’의 투자기업으로 마인즈랩을 선정하고 투자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60억 원이며 상환전환우선주 인수 형태다. IBK-NH 스몰자이언트 사모펀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NH투자증권과 공동으로 조성한 사모펀드다.
마인즈랩은 2014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하이투자증권은 CJ에 대해 계열사 재편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식품, 물류,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등 4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인수 및 합병을 통해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비주력 사업에 대해서는 매각 등의 방법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CJ ENM은 이사회에서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의 핵심 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지정대리인으로 5개 핀테크 기업을 지정했다.
4일 금융위원회는 심사 대상 9건 중 5건을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미지정된 4건은 규제 특례가 부여되는 혁신 금융 서비스(샌드박스) 신청 절차 등을 개별 안내했다.
금융 규제 3대 테스트베드 제도 중 하나인 지정대리인은 금융회사가 핀테크
CJ그룹이 그룹 비전인 ‘월드베스트 CJ(2030년 3개 이상 사업에서 세계 1등)’ 달성을 위해 식품과 물류 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2020년 글로벌 ‘톱5’ 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국가에서 M&A(인수합병)를 추진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의 선봉 역할을 수행 중이다. CJ대한통운은 중국 스피덱스, 말레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앞두고 업계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담은 ‘예비 부부’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결혼 건수는 줄어들지만 나를 위해 아낌없이 소비하는 트렌드가 혼수 시장에도 반영되면서 예비부부가 유통업계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백화점은 25일 예비 부부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인 ‘더 클럽웨딩
CJ제일제당은 14일 오후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비 13.3% 성장한 18조 670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8327억 원을 시현했다.
CJ제일제당의 바이오 사업 핵심 제품인 사료용 아미노산과 식품 조미소재의 판매 확대, 브라질 CJ셀렉타(CJ Selecta) 등 해외 인수업체의 사업 안정화가 더해져 바이오 부문 매출이 크
한섬의 온라인몰 ‘더한섬닷컴’에 클럽모나코·오브제가 입점한다.
한섬은 더한섬닷컴에서 클럽모나코와 오브제의 18F/W, 19S/S 신상품 200여 종 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출시하는 신상품의 경우 더한섬닷컴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더한섬닷컴은 한섬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몰로, 이번에 신규 입점한 클럽모나코·오브제
CJ ENM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인수합병(M&A) 강자로 떠올랐다. 그룹 전반적으로 M&A를 통한 영토 확장을 꾀하는 가운데 CJ ENM이 중소형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기업 인수로 엔터업계의 ‘큰 손’으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
최근 이슈가된 것은 덱스터스튜디오 인수설이 퍼졌기 때문이다. 14일 CJ ENM 관계자는 “덱스터와는 영화 ‘백두산’
CJ제일제당이 2020년까지 비비고 만두 매출을 1조원으로 끌어올리고, 세계 시장 1위를 달성하겠다는 글로벌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힘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국내 및 해외 만두시장에서 비비고 만두를 중심으로 6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한 성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약진이 두드
넥스트아이는 자회사 에치디프로 보유 지분 13.06%와 경영권을 아레넬인터내셔널에 매각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넥스트아이는 자회사 이노메트리, 마인즈아이를 포함한 기존 머신비전 사업과 화장품 프랜차이즈 신규사업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이번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를 통해 넥스트아이는 투자금 100억 원을 회수하고 경영권 프리미엄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25일까지 ‘세상모든 완구 대잔치’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인기 장난감을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하고, 구매 금액대별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공룡배틀팽이 트릭필드어택 세트’를 정상가 4만6000원에서 50% 할인된 2만3000원에, ‘실바니안패밀리 하늘지붕 이층집
SPC그룹이 블렌디드 티 브랜드인 ‘티트라’를 론칭했다고 5일 밝혔다.
티트라는 SPC그룹의 연구소인 이노베이션랩의 연구원들이 3년여 동안 전 세계 주요 산지를 돌며 찾아낸 최상위 품질의 차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탄생시킨 프리미엄 티다.
브랜드명인 ‘티’와 ‘트라’는 ‘차’와 ‘여행’의 합성어로 ‘차와 함께 하는 여행, 차 세계로의 여
롯데쇼핑은 6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이 개점한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주변에 상업시설이 없고 자연 경관이 뛰어나다는 이점을 살려 ‘자연을 담은 쇼핑 놀이터’를 컨셉으로 잡았다. 기존 상업형 아울렛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쇼핑공간으로 조성했다.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의
도티가 서른 초반 나이에 벌써부터 국내 대표 대기업 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도티는 지난 30일 카카오 크리에이터스 데이에서 영상을 통해 콘텐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도티는 이미 동영상 한 편만 해도 1000만원에 육박하는 수익을 올리며 승승장구 중. 마인크래프트로 성공을 이루고
넥스트아이가 올해 3분기 연속 호실적을 거두면서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14일 넥스트아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277억3557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9억795만 원으로 233%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7억9866만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연결 기준
KB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해외 가공식품 사업 확대로 실적 성장성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은 29일 “CJ제일제당이 미국(카히키)과 독일(마인프로스트)의 현지 냉동식품업체를 인수했다”라며 “브랜드 ‘비비고’를 내세워 해외 가공식품 사업을 확대할 목적이며, 현지 기업 인수를 통해 유통망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해외 냉동식품 업체를 잇달아 인수하며 ‘비비고’를 앞세운 한식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장은 냉동식품 인수 이외에도 ‘KCON’과 ‘PGA’ 대회 등 문화와 스포츠 행사를 통해 비비고 알리기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한국음식과 식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 한식의 맛과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