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디스플레이 산ㆍ학ㆍ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 디스플레이 테크살롱'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차세대 융ㆍ복합 디스플레이 산업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플렉시블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 장비 및 소재 기술 이슈에 대해 전문가를 초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올레드 분
글로벌 LED 전문 기업 서울반도체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고부가가치 LED 핵심기술을 대거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17회를 맞는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사람 중심의 광융합 기술’이란 주제로, 기존 ‘국제 LED & OLED 엑스포 2019’와 ‘PHOTO
△메타랩스, 17일 581만8688주 보호예수 기간 만료
△국제약품, 세무조사 추징금 61억 부과받아
△케이씨텍, 211억 디스플레이 제조용 공정장비 계약 체결
△범양건영, 50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효성첨단소재, 계열 회사에 24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컨버즈, 바이오웨이홀딩스투자조합으로부터 소송 제기
△거래소, SG세
삼성전자가 차세대 가정용 디스플레이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하고 고급 홈 시네마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12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문 AV(AudioVisual) 전시회 ‘인포콤 2019 (Infocomm 2019)’에서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월 럭셔리’는 마이크로
LG전자가 북미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에서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인포콤 2019(InfoComm 2019)’에 참가한다. ‘인포콤 2019’는 약 1000여 곳의 기업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떼었다 붙이는 ‘블록형’ 방식의 가전제품이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소비자의 공간활용 욕구와 실용주의 성향이 더 커지면서 가전 제조사들은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생애주기와 라이프스타
삼성전자가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대거 공개하며, 동남아 프리미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동남아 인포콤 2019(InfoComm SouthEast Asia 2019)’에 참가해 ‘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비롯한
삼성전자의 마이크로 LED 기반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이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로부터 ‘올해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뽑혔다.
삼성전자는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위크 2019 (Display Week 2019)’에서 ‘올해의 디스플레이(Display of the Yea
삼성전자가 동남아 슈퍼리치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는 25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 위치한 리조트 월드 센토사에서 역내 주요 거래선과 미디어 800여명을 초청해 '삼성 동남아 포럼 2019'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는 ‘삼성 포럼’은 삼성전자가 지역별로 신제품·신기술 정보와 사업전략 등을 거래선과 공유하는 행사다.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 사장은 20일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프리미엄 TV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생활가전의 신규 카테고리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해 CE부문은 매출 42조 원, 영업이익 2조 원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증가했다”며 “지난해 삼성전자는 급격한 경영환경
티엘아이가 마이크로 LED 구동칩 개발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이크로 LED 구동칩은 마이크로 LED로 구성되는 수많은 픽셀을 제어하는 시스템 반도체 칩으로, 티엘아이의 주력제품인 LCD용 티콘, 구동칩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보통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모듈 형식으로 제작되며 티엘아이 마이크로 LED 구동칩은 기존 제품
삼성전자가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8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8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판매량 기준 25.8%의 점유율을 기록,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최
유럽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디스플레이와 가전제품에 대한 현지의 불합리한 기술규제가 대거 해소돼 업계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5∼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18개 참가국과 36개 해외기술규제에 대한 해소방안을 협의했다고 10일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퀀텀닷-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TV용 대형 패널 투자에 나설 가능성이 증권가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연내 장비를 반입해 2020년 말이나 2021년 초에는 제품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내용이다. 다시 투자에 나선다면 2012년 OLED TV 패널 생산을 중단한 지 7년 만이다.
다만 삼성디스플레이는 불편한 기
“지난해 QLED TV 판매량과 관련해 약속대로 재밌는 결과가 나왔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이 8일 경기도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 ‘QLED 8K’ 핵심 기술 설명회에서 지난해 눈에 띄는 QLED TV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한 사장은 오래전부터 글로벌 TV 시장 경쟁에서 자사의 QLED TV가 O
삼성전자가 하반기 메모리반도체 업황 회복을 자신했다. 회사 측은 2분기 이후 서버D램 등 메모리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분석했다.
스마트폰 역시 5G폰과 폴더블폰 등을 앞세워 시장 선점에 나서고, 전년 대비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각오다.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서버D램 시장 수요 조정은 데이터센터 설비 투자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4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TV 차별화 전략에 대해 "QLED와 마이크로 LED TV 중심의 투트랙 전략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라며 "마이크로 LED TV의 경우, 올해 커머셜과 럭셔리 제품을 내놓고, 내년엔 가정용 대형사이즈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 243조7700억 원, 영업이익 58조8900억 원, 당기순이익 44조3400억 원의 확정실적을 31일 발표했다.
역대 최고 실적으로, 삼성전자는 2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지난해 매달 약 5조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특히 반도체 사업 흑자만 44조5700억 원으로 전체의 75.7%에 달했다.
다만 삼
삼성전자가 2018년 4분기 CE(소비자 가전) 부문에서 매출 11조7900억 원, 영업이익 6800억 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TV 사업은 연말 성수기를 맞아 초대형∙QLED TV 등의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이 전년 동기는 물론 전분기와 비교했을 때도 개선됐다.
특히 QLED TV는 전년동기 대비 약 세배 가량의 판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