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236편·인도 230편·한국 148편 접수10월 8~11일 장수 한누리전당·계북면 일원서 개최
전 세계 201개국에서 2159편의 작품이 몰린 제5회 장수산골마을영화제가 본격적인 작품 심사에 들어갔다. 오는 10월 장수에서 열리는 영화제는 ‘평등과 공존’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마을과 공동체 이야기를 선보인다.
23일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산골마을 영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안전과 복지, 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민생조례 통과시키며 입법역량을 총결집했다. 용인경전철 운영사의 허위보고 의혹에 대한 예리한 시정질문까지 더해져, 시민의 일상을 촘촘히 지키겠다는 의회의 의지가 본격화됐다.
△ 이교우 의원, 용인경전철 '허위보고' 의혹 정조준
이교우 의원(신봉동·동천동·성
용인특례시의회가 의미 있는 300회차 임시회를 연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열고 제300회 임시회를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 동용인I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전국 17개 기초지자체와 함께 진행한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 사업'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지역 소재 웹드라마가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 제작 성과가 두드러졌다.
30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수도권보다 문화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화 문화콘텐츠 제작으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