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11일까지, 소공동 본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 부산시가 후원하는 사회적 경제기업 ‘우수 식품 상품전’을 개최한다. 사회적 경제기업에는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사회적 기업이 있으며 롯데백화점은 업계 최초로 사회적 경제기업 상생 협력관을 오픈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품질력은 우수하나 홍보 및 마케팅 부족으
KT는 5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사례를 엮은 ‘기가 스토리(GiGA Story, 도서명)’ 발간을 기념해 기가 스토리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기가 스토리는 정보 격차가 심한 도서·산간 지역에 정부, 지자체와 함께 기가 인프라 구축 및 지역별 맞춤형 ICT 융합 솔루션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KT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농업ㆍ농촌의 공익적 가치의 헌법 반영을 주장했다.
김 회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2018 국회 농담(農談) 축제’에서 특강을 열고 이 같은 생각을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도 스위스와 같이 농업ㆍ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적, 사회적 책임을 명문화해야 한
서울, 부산, 대전 등 17개 시·도가 주도한 혁신성장 우수사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성대하게 개막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17개 시·도와 함께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성장을 주제로 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혁신성장 사례‘를 살펴보
이마트가 6개 광역시 중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연다.
이마트는 당진, 구미, 안성, 여주, 서울에 이어 대구 달서구 월배시장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6호점을 30일 열고 침체한 대구 지역시장 살리기에 본격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월배시장 상생스토어는 기존의 노브랜드 매장, 어린이희망놀이터 외에 커뮤니티 공간 내 문화센터 운영으로
신용보증기금과 Sh수협은행이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점에서 '혁신성장 견인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신보는 수협은행 특별출연금 16억 원과 보증료지원금 3억 원으로 820억 원 상당 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성장 공동 기준 275개 품목에 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사회적 경제 활성화’가 입법 공백으로 인한 부처 간 칸막이로 사회적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체되고 있다. 핵심 법안인 사회적 경제 기본법(이하 기본법)은 1년 넘게 국회에 계류 중이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경제를 육성하려면 자금 지원과 시장 형성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통합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며 국회 통과를 촉
기획재정부는 13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2018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기재부를 비롯한 13개 정부부처가 참여한다. 기재부는 그동안 부처별로 개최했던 사회적경제 관련 행사를 통합하고, 사회적경제 관련 정부부처와 대구광역시 등으로 참여 기관을 확대해 이번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박
정부가 부동산 임대료가 급등함에 따라 기존의 영세한 임차인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야 했던 둥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놓는다.
3일 국토교통부는 주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상가를 임대해주는 ‘공공상생상가’를 조성하는 경우 주택도시기금(운영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융자를 지원하는 상품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남북 정상회담에 따른 첫 남북 교류 사업으로 산림 분야 협력이 추진되고 있지만 농업이 더 중요하다. 북한은 농경지 양분이 취약하지만, 남한은 남기 때문에 서로 윈윈할 수 있다.” 김창길(57)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나주 농촌경제연구원 원장실에서 이투데이와 인터뷰를 하고 “올해 4월 남북 정상회담 직후 ‘신한반도 농업협력 연구단’을 새로 설치하고 농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기획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이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공모·심사를 거쳐 선정한 372개 청년 일자리 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고 28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자체가 청년 일자리 사업을 직접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경제활동을 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예비 사회적 기업 28곳이 지정됐다.
11일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기업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1차 국토교통형(도시재생 분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28개 기업을
흔히 쓰는 표현 중 ‘인 서울(In Seoul)’이라는 말이 있다. 수도권 소재 대학 진학을 뜻하던 ‘인 서울’은 학업과 무관하게 단순히 서울에 정착한다는 통상적 단어로 사용된 지 오래다. 전국 228개 시·군·구 중 작년 신생아가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곳이 무려 17곳이나 된다. 더 충격적인 것은 앞으로 30년 안에 전체의 30%가 거주 인구가 한 명도
정부가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의 조달 과정에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내기 위해 새로운 입찰제도를 꺼내들었다. 신기술ㆍ신제품에 수의계약을 허용하고 업체 간 경쟁을 통해 기존에 없는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도모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는 우선 낙찰 혜택을 주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커뮤니티센터와 도시재생 연계형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해 진주옥봉지구를 도시재생의 참모델로 개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착공한 커뮤니티센터는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바닥 공사를 진행중이다.
총 면적 466㎡, 2층 규모의 커뮤니센터는 1층에는 마을 협동조합인 옥봉 집수리단과 마을기업의 창업공간이
한국감정원은 2일 대구광역시와 ‘빈집정보체계 구축 및 빈집정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감정원은 대구광역시의 빈집정보시스템 구축·운영과 빈집 실태조사 및 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해 방치된 빈집의 정비를 통한 도시환경 개선과 빈집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영국, 일본 등 해외 빈집 정비사업
정부는 지난 24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11차 도시재생 특별 위원회를 열고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100곳 내외 선정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뉴딜사업의 선정방향과 선정대상, 선정규모 및 절차 등 2018년도 선정계획 내용과 다양한 사업모델을 지자체에 안내하기 위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주택관리 및 시설물 유지보수의 효율적인 운영과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을 위한 '청렴 자율준수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실천결의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SH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산하 관리사무소 직원, 주택관리업체, 시설물 유지보수 공사 관계자도 참여했다.
SH공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강원도 철원 주민들과 태양광 발전소 및 스마트그린빌리지 공동개발에 따른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착한 펀드’를 선보인다.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은 5일 문혜5리 행복산촌 영농조합, 강원도, 철원군, 한국동서발전 등과 함께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와 스마트그린빌리지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 경제는 지금까지 양적 성장 과정에서 누적된 문제와 요소투입형 성장이 한계에 봉착했으며, 대기업의 위상과 역할, 고용기여도가 감소하고 있다. 반면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는 원동력으로,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 경제는 4차 산업혁명과 제조업 혁신시대에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