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홈플러스 매장 안에 '마을기업 상생장터'가 운영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주요 홈플러스 매장 안에 '마을기업 상생장터'를 운영하기로 하고 14일 상생협약을 맺는다고 13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첫 번째 '마을기업 상생장터'는 홈플러스 대전 유성점에서 14일부터 3일간 운영된다.
된장·고추장·과즙·한과 등 식료품과 수제 공예품 등
[서울시, 생협력 위한 서울의 책임ㆍ정책방향 ‘서울선언문’ 선포]
[창업ㆍ창직 청년 선발해 전방위 지원…‘서울농장’ 연내 괴산ㆍ상주ㆍ영암서 첫선]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총 2403억여 원을 투자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 취ㆍ창업 지원, 귀농ㆍ귀촌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36개 사업을 실행한다.
서울시는 22일
서울시가 도시재생기업 3곳을 선정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재생기업은 도시재생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지역재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이 직접 지역 재생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다양한 지역자원을 결합‧활용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며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법인 또는 지역 소재 기업 형태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담보나 신용이 부족한 영세사업자에게 낮은 보증료율을 제공하는 도시재생 특례보증을 4월 말부터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시행령 개정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에서 소규모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청년창업자 등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주택도시기금 융자상품을 이용할 때
정부가 올해 사회적경제 기업에 3230억 원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10일 금융위원회는 손병두 사무처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1차 사회적 금융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손 사무처장은 "공공부문에서는 사회적금융DB, 표준 사회적 평가체계 등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민간중심 사회적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은행 및 상호
기술보증기금이 신용보증기금, 금융권과 함께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1조4220억원의 신용보증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대구 신용보증기금 본점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은행연합회, 신용보증기금 등 주요 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은행권 사회공헌사업의
은행권이 보증기관과 함께 일자리창출‧사회적경제 기업 및 자영업자에 1조422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한다.
전국은행연합회는 25일 대구 신용보증기금 본점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은행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일자리창출 기업, 사회적경제 기업,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서울시가 올해 25개의 '도시재생기업'을 육성한다.
서울시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도시재생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시재생기업은 지역 청소, 쓰레기 수거, 집수리 등 주거지 관리나 임대주택,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 운영 관리 등 지역에 필요한 모든 것을 사업 대상으로 삼는 사회적 협동기업, 마을기업 등이다.
서울시
정부가 주거 취약지역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새뜰마을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도시 새뜰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초생활인프라가 확충되고, 마을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시 새뜰마을사업은 도시 내 주거환경이 극히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 일
협동조합 등 사회적기업이 국유재산을 임대하는 경우 사용료가 절반으로 인하된다.
기획재정부는 5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14일 시행되는 개정 국유재산법의 위임사항을 규정함과 함께 국유재산을 사용하거나 매입하려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개정 시행령의
코트라(KOTRA)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KoSEA)과 함께 28일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외시장 진출이 유망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글로벌화를 통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및 수출, 일자리 창출 등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
가사·간병 도움부터 형광등 교체 등 일상적 도움까지 주민 개개인의 돌봄욕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 '돌봄 SOS센터'가 7월 성동 노원, 은평, 마포, 강서 등 5개 자치구에서 첫 선을 보인다.
서울시는 '돌봄 SOS센터' 추진 기본계획을 17일 발표했다. 올해 5개 자치구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전 자치구로 확대할 방침이다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지원 활동을 이어온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2500여명이 넘는 판매자들이 1500억원 이상의 총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는 2009년부터 다양한 중앙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각 지역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를 지원하고
정부가 ‘포용적 금융’을 강화하기 위해 은행별 사회적금융 공급 실적을 반기별로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적금융은 정부가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이나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에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 방식이다. 그러나 은행권에서는 사회적 기업들의 재무상황이 안정적이지 못한 탓에 금융 지원 확대가 부실로 이어질 수 있
서울시가 2022년까지 주택 32만 호를 공급한다. 또 20년 이상 노후주택 계량 방안으로 주민주도 ‘10분 동네’ 마을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10일 이런 내용의 민선 7기 청사진을 담은 ‘서울시정 4개년(2019∼2022) 계획’을 발표했다.
주거와 관련해서는 ‘공적임대주택’ 24만 호를 공급하고, 혁신적인 공공주택 모델을 도입해 도
신용보증기금과 신한은행은 ‘혁신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혁신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은 신한은행이 출연한 특별출연금 90억 원과 보증료지원금 23억 원을 더해 총 5630억 원의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신성장 공동기준 27
정부가 '어촌뉴딜300' 사업을 지역밀착형 생활간접자본(SOC) 투자 등과 연계해 중복투자 등을 막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어촌뉴딜 지역 협의체 등을 통해 주민참여형으로 개발하고 운영단계에 대한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정부는 2022년까지 약 3만5000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서울 강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에 저리 융자를 지원한다.
강동구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투자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총 융자 규모는 6000만 원이다. 이율 연 0.9%, 상환조건 2년 거치 3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며 업체당 3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융자대상은 강동구 소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식품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경영목표, 의사결정 과정, 수익배분에서 자본보다 사람과 노동을 중시하는 등의 원칙을 따르는 기업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LG전자는 LG화학과 함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영상 공모전인 ‘소셜영화제 1분1초’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회적경제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민간의 모든 경제적 활동을 의미한다. 사회적 가치는 친환경 제품의 생산 및 판매, 취약계층 고용 등을 의미한다. 국내 사회적경제조직의 대표적인 예로 사회적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