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마마' 홍종현
이번엔 홍종현이다. MBC 주말드라마 ‘마마’가 송윤아와 홍종현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마마’에서 지섭(홍종현)은 승희(송윤아)가 자신의 집을 대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친과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장소를 포기하지 못하고 막무가내 억지를 쓴 결과 2층 작업실에 둥지를 틀게 됐다.
승희의 마음에 지섭은 친근한 말
배국남닷컴은 최근 모델 겸 배우 홍종현을 만났다. 홍종현은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후속으로 방송된 ‘마마’에서 단순하고 담백한 성격의 구지섭 역을 맡았다. 알고 보면 순정남인 구지섭은 15세에 암으로 엄마를 잃어, 엄마에 대한 죄책감과 그리움을 가진 인물이다.
홍종현은 최근 진행된 ‘마마’ 제작발표회에서 “구지섭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