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홍종현, 송윤아와 동거 시작…“또 연상연하 러브라인?” 두근두근

입력 2014-08-11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마', '마마' 홍종현

이번엔 홍종현이다. MBC 주말드라마 ‘마마’가 송윤아와 홍종현의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마마’에서 지섭(홍종현)은 승희(송윤아)가 자신의 집을 대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친과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장소를 포기하지 못하고 막무가내 억지를 쓴 결과 2층 작업실에 둥지를 틀게 됐다.

승희의 마음에 지섭은 친근한 말투로 “누나”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죽음을 앞둔 승희와의 새로운 러브라인을 그리기 시작한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홍종현이 송윤아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순간 떨리기 시작했다” “유아인이 흔들어 놓더니 이번엔 '마마' 홍종현이야? 드라마 속 연상연하 커플 때문에 미쳐” “마마, 홍종현 송윤아 러브라인? 40대 누나들 흔들린다” “마마 홍종현, 송윤아와 러브라인 그리는 건가?”라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1,000
    • +0.85%
    • 이더리움
    • 2,66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03%
    • 리플
    • 1,512
    • -0.98%
    • 솔라나
    • 105,200
    • +0.48%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17%
    • 샌드박스
    • 59.07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