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처인구 김량장동 새마을회관에서 ‘용인시새마을지도자회’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했다.
‘용인시 새마을열린대학 특강 및 수료식’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무궁무진한 그림의 세계’를 주제로 세계 유명 예술인과 작품들을 소개하며 약 1시간 20여분 동안 강의를 했다.
이 시장은 현실의 세계에서 사물의 연관성을 갖기 어려운
최근 극장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오펜하이머의 초반에 피카소의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 여인’이라는 회화작품이 등장한다. 1937년에 제작된 이 작품은 피카소의 네 번째 연인이었던 마리테레즈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 제작연도는 피카소의 본국인 스페인 현대사의 가슴 아픈 기록인 게르니카 학살이 자행된 비극적인 해이기도 하다.
1936년 2월 사회당
현대 미술의 거장으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가 초현실주의 시기에 연인이었던 마리 테레즈 상반신을 표현한 석고상 ‘여인 흉상(Bust of a Woman)’의 소유권을 놓고 세계 미술계의 거물 딜러와 ‘큰손’ 카타르 왕족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카타르 왕족은 지난 2014년 피카소 딸 마리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불리는 ‘피카소’와 그의 두 여인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1973년 92세로 사망한 천재화가 파블로 피카소와 그의 인생을 뒤바꿔 놓은 두 여인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20세기 입체파라는 화풍을 완성한 화가로 평가받는 피카소도 처음부터 인정받는 화가는 아니였다.
● Exhibition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일정 5월 11일~8월 21일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세기 포토저널리즘의 상징인 ‘라이프’ 사진전이 4년 만에 돌아온다. 1936년 창간된 ‘라이프’는 제2차 세계대전 전후 세계 곳곳에 뛰어들었고, 찰나의 순간을 역사로 만들어내며 세상을 ‘읽는 시대’에서 ‘보는 시대’로 바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