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은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22일 서울마리오 타워에서 벤처기업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기부-특허청 합동 간담회는 평균 10.1건 이상의 산업재산권을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분야와 세계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벤처기업들의 지식재산 관련 애로를 해소하고 부처간 협력으로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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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앞으로 10년간의 국가 경제 경쟁력을 위해서 벤처기업들의 전방위적인 수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 후보자는 12일 서울 구로구 마리오타워 벤처기업협회에서 성상엽 벤처기업협회장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국내 벤처기업 중 19% 정도의 기업들만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1~2
19일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마리오타워 광장에서 제12회 G밸리 넥타이 마라톤 대회에 전통의상을 입고 참가한 다문화가족 주민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넥타이를 매고 5km 코스를 달리는 이 마라톤 대회는 국적, 직업, 세대를 뛰어넘는 문화축제로 일반 주민뿐 아니라 의사, 소방관, 경찰관 등 전문 직업군과 다문화 가정, 직능단체, 공공기관 등 각계각층의 사
권영식 대표가 이끄는 독립 신설법인 CJ 넷마블이 8월 1일 출범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CJ넷마블은 CJ E&M의 게임사업 부문인 넷마블을 물적 분할한 신규 법인으로 올 10월 경 CJ게임즈와 통합을 앞두고 있다. 중국 텐센트가 5억 달러를 투자해 3대 주주로 올라서, 지분 비율은 넷마블 설립자 방준혁 고문(35.88%), CJ E&M(35.86%)
벤처기업협회는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함께 서울벤처인큐베이터 내 지방벤처 거점센터(구로구 마리오타워)에서 ‘V BIZ-UP SPACE’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V BIZ-UP SPACE’는 지역발전과 지방벤처기업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벤처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지방벤처기업들이 서울 출장 시 활용할 수 있
벤처기업협회는 구로구청과 지난 14일 협회 서울벤처인큐베이터에서 창업보육 실무자, 성공한 선배창업자, 예비창업자들을 초청해‘구로구지정 스마트인큐베이터 위탁운영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이슈인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청년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구청과 벤처기업협회가 지원, 벤처기업협회의 부설기관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
서울상공회의소가 벤처인 마라톤대회를 열었다.
서울상공회의소 구로구상공회는 30일 오전 구로디지털단지에서 개최한 ‘제9회 전국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에 5000여명의 벤처기업인과 중소상공인이 참가해 시내를 달렸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구로디지털단지 내 마리오타워 앞을 출발, 가리봉오거리, 영등포수도사업소, 대림역 등을 경유, 에이스트윈타워
벤처기업협회는 KT와 함께 구로동 마리오타워에서 벤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벤처기업들에게 M2M, N-Screen 등 새로운 사업기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분야를 소개하며 새로운 사업전략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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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와 KT는 11일 서울 구로동 마리오타워에서 벤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사물지능통신(M2M), N스크린 등 모바일 비즈니스 사업분야를 소개하고 벤처기업들에게 새로운 사업전략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벤처기업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각 모바일
벤처기업협회는 KT와 공동으로 구로동 마리오타워에서 벤처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향후 클라우드컴퓨팅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전략 수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중소벤처기업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KT 클라우드 추진전략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데이터